이서진 “50세 넘으면 체력이 떨어지니 꼰대 돼” (틈만나면)[결정적장면] 작성일 10-30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jysCKG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LhEr7v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245889vdds.jpg" data-org-width="600" dmcf-mid="37Bi6xlo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245889vd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4jdnGk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246056xrfa.jpg" data-org-width="600" dmcf-mid="08JOAEph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246056xr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VPkngZwL9" dmcf-ptype="general"> 이서진이 50세가 넘으면 꼰대가 되는 이유로 체력을 들었다. </p> <p dmcf-pid="zG14zbkPRK"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이서진이 출연했다. </p> <p dmcf-pid="qG14zbkPJb"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나이 50세가 넘으면 다 똑같다며 “체력이 떨어지니 꼰대가 되는 거다. 내 체력이 떨어져 내 생각을 먼저 한다. 남보다. 그래서 꼰대가 되는 거”라고 말했다. </p> <p dmcf-pid="BT3Pb2wMiB"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아까 말한 것처럼 아무 일이 없는데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게. 뭔지 지금은 모르겠지만 왜 그런 기분이 들까”라며 이서진이 언급한 갱년기에 대해 질문했고 이서진은 “일어났는데 왜 여기가 아프지? 쓰지도 않았는데 왜 아프지? 늙는구나. 불안 초조가 오는 거”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bl14zbkPJ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내가 나이 먹는 구나 느끼니까”라고 이해했고, 이서진은 “내 나이 또래가 쓰러졌다는 말이 들리면 나도 언제 쓰러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p> <p dmcf-pid="K0VaRJWAnz"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형도 갱년기라고 느끼는 때가 있냐”고 질문했고 유재석은 “아직은.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나니까. 형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런 거구나 한다”고 답했다. 이서진은 “골프 이틀 연속 쳐도 별로 안 힘들었다. 하루 쳐도 다음 날 힘들다. 요즘 연습을 잘 안 한다”고 말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p> <p dmcf-pid="9Wpx9fmeJ7"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2zPkngZwJ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평소 대중교통 자주 타, 저녁에 더 빨라” (틈만나면)[결정적장면] 10-30 다음 [현장에서] ‘SNL’, 자율성도 지나치면 방종이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