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김건우 중매로 장가가나? “결혼 원하는 친구 있어” (돌싱포맨)[어제TV] 작성일 10-30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iNeiYc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QqVuqA8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210833cdfy.jpg" data-org-width="600" dmcf-mid="KTQJ8QhL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210833cd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K8qKEQ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211002blor.jpg" data-org-width="600" dmcf-mid="9JF75FiB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211002bl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5hWOh9HMU" dmcf-ptype="general"> 이상민이 김건우의 소개에 진심으로 반색하며 결혼을 꿈꿨다. </p> <p dmcf-pid="8pW5vW6FMp"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유준상, 정상훈, 김건우가 출연했다. </p> <p dmcf-pid="6kdgMdyjd0"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어디서 보니 섹시한 남자의 3대 조건이 있더라. 도톰한 입술, 넓은 어깨와 선명한 쇄골, 도드라진 팔의 힘줄”이라고 말했고 탁재훈이 “눈 감으시고 난 3가지 중에서 2가지 이상 들어간다?”라며 모두에게 질문했다. </p> <p dmcf-pid="PwnjdnGkM3"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나 쇄골 나왔다”고 주장했고, 정상훈은 “쇄골은 여기 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탁재훈이 “어디 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입술로 넘어가 김준호가 “배우들 입술은 좀 두껍다. 우리는 얇다”고 하자 임원희가 “나도 배우”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p> <p dmcf-pid="Q5hWOh9HJF"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이상민과 임원희에게 “이렇게 까다롭지 않은 세 가지 조건인데 왜 두 분은 하나도 없냐”고 공격하며 특히 이상민에게 “초면인 사람이 봐도 입술이 키스를 전혀 안 해본 입술이다. 실제로 10년 동안 못해봤다”고 말했다. </p> <p dmcf-pid="xUY1TYP3it" dmcf-ptype="general">이에 김건우가 “실제로 친구의 친구가 상민 선배랑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건우는 “저랑 정말 친한 여자친구가 있다. 여사친이 있는데 그 친구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y679p7NfM1"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그 이야기를 왜 사적으로 안 하냐. 너한테는 중요하지 않아도 나한테는 중요하다”고 진심으로 반색했다. 김건우는 그 친구의 이상형이 이상민이라고 말했고, 임원희는 “만나보고 싶은 것도 아니고 결혼하고 싶다고?”라며 놀랐다. </p> <p dmcf-pid="WB5pH5e7R5"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그 분을 봤냐”며 궁금해 했고, 김건우는 “실제로 봤다. 너무 멋있는 분이다.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있는”이라며 패션 쪽 일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p> <p dmcf-pid="YWrhEr7veZ" dmcf-ptype="general">탁재훈도 “너무 궁금하다. 이런 기회가 없다. 우리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4년을 기다렸다”며 이상민의 핑크빛 로맨스를 기대했다. 이상민은 “나 오늘 먼저 빠지면 안 되냐. 만나러 가게”라고 급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주며 만남이 이뤄질지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p> <p dmcf-pid="GRK8qKEQR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He96B9Dxe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동안 유준상 “탁재훈보다 1살 어려” 복근 깜짝 (돌싱포맨)[결정적장면] 10-30 다음 이서진 “전기세 신경써 불 안 켜, 갱년기 오니 관심 다 떨어져” (틈만나면)[어제TV]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