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설거지 알바∙김숙 가사도우미 月140만원 벌어..자신감 생겨" [Oh!쎈 팩폭] 작성일 10-30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e75FiB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56FWHxp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060321 달콤, 살벌한 연인 - 최강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0058867excn.jpg" data-org-width="530" dmcf-mid="H5phEr7v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0058867ex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060321 달콤, 살벌한 연인 - 최강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Bo9p7NfdJ" dmcf-ptype="general"> <p><br> </p> </div> <p dmcf-pid="txmef6IiJd"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최강희가 공백기 동안 설거지, 가사 도우미 등 아르바이트를 하며 월급을 받고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F1P3YXMUJe" dmcf-ptype="general">3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최강희는 29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그간의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dmcf-pid="30RuZtJqLR"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너무 바빠졌다. 방송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라디오 생방송도 매일 하고 있다"라며 "불러주는 곳이 많아졌다. 제1의 전성기라고 할 만큼 바쁘다"라고 근황을 밝혔다.</p> <p dmcf-pid="0LvaRJWALM" dmcf-ptype="general">이어 긴 공백기를 가진 이유에 대해 "연기하는 재미를 잃어버렸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그는 "돈 버는 재미, 사랑받는 재미, 연기하는 재미가 있는데, 연기를 계속하다 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잘 안 되고 나를 찾아주는 곳도 적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생겼다"라고 솔직히 말했다.</p> <p dmcf-pid="paWAJLHER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집은 희한하게도 전부 돈을 별로 안 좋아한다. 돈을 갖다 줘도 그렇게 행복해하지 않아서 돈 버는 즐거움도 별로 없었다"라며 "그러다가 많은 일이 터지는 뉴스들을 보면서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는 날 지킬 수 있을까' 생각하니 자신이 없더라. 그러니까 그만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UlzTmIbYLQ" dmcf-ptype="general">"다른 일을 해보자는 생각까지는 못했고 일단은 그만두자 싶었다"라는 최강희는 이를 지인들한테 알렸다고. 하지만 지인들은 대부분이 그를 말렸다. 최강희는 "그만두고 싶다고 지인들한테 얘기했더니 '너만 알고 있어라'라면서 김숙이 많이 말렸다.. 다른 일을 뭘 하면 좋을지 빠르게 적응해 보고 싶었다"라며 "진심이었고 굉장히 심각했다"라고 일을 중단한 이유가 본인에게 진심이었고 심각했음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56FWHxp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0059081cgxy.jpg" data-org-width="600" dmcf-mid="XaTNeiYc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0059081cg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kZwgjtse6" dmcf-ptype="general">또 공백기 동안 연예계에서 지인들이 많이 떨어져 나갔다며 "내가 필요했던 사람은 내가 불필요해지니까 떨어져 나가고, 옛날 친구들 송은이, 김숙과 다시 연락하게 되면서 그들이 날 보호해 줬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m3IcDUld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백기 동안 식당 설거지, 가사 도우미로 일하며 생계를 꾸려갔다는 최강희는 "인천 고깃집에서 설거지를 4개월 정도 했고, 김숙 집에서 가사 도우미는 1년 정도 했다"라고 돌아봤다. 현실을 직시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딱 남들 받는 것만큼 받았다고.</p> <p dmcf-pid="qwtsjk0CJ4"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설거지는 시급 1만 원을 받았다. 설거지랑 가사도우미 일로 140만 원을 벌었다. 안 많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 생활 수준에 딱 떨어지는 금액이었다. 집 관리비, 기본 생활비, 보험도 절반 정도로 줄였다. 그게 저한테 힐링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극작가 학원, 편집 학원도 꾸준히 다녔다고. </p> <p dmcf-pid="BIUlDmzTnf" dmcf-ptype="general">연예계에서 떨어져 지내면서 정말 느끼는 것이 많았다는 최강희는 "자신감을 얻었다. 연기를 때려치우면 살 수 있을까 싶었다. 다 매니저, 주변에 물어보고 살아서 아는 것도 하나도 없었다. 사랑받는 직업이니 사람들이 다 잘 가르쳐주지 않나. 나 혼자 한다는 게 무섭기도 했는데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값진 공백기를 보냈음을 고백했다. </p> <p dmcf-pid="b1P3YXMUdV"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KdCnPMSgJ2"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터, 오토데스크 D&M 어워즈 '올해의 혁신가' [엔터 브리프] 10-30 다음 채령 피부 비결? “아침에 건조해 세수 잘 안 해” (지닦남)[결정적장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