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할까…‘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또 얼굴 갈아 끼웠다 [오늘의 프리뷰] 작성일 10-30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ZgdnGk5K"> <p dmcf-pid="Z4WJQRvaZb" dmcf-ptype="general">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p> <div dmcf-pid="58YixeTNtB" dmcf-ptype="general"> <div> <strong>지창욱, 또 얼굴 갈아 끼웠다</strong> </div>30일 오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 박누리 감독이 참석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rVqKEQ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오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ksports/20241030060904146hhfo.jpg" data-org-width="500" dmcf-mid="HOEKuqA8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ksports/20241030060904146hh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오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umfB9Dx5z" dmcf-ptype="general">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월드 프리미어 상영됐다. </div> <p dmcf-pid="FqI69fmeX7" dmcf-ptype="general">섬세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배우 조우진이 투철한 정의감과 날카로운 판단력을 지닌 행동파 형사 ‘강동우’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과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액션, 로맨스, 느와르 등 장르 불문 활약하고 있는 지창욱이 미스터리한 브로커 ‘윤길호’ 역을 맡아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dmcf-pid="3BCP24sdtu" dmcf-ptype="general">또한 신분 상승이라는 야망을 품고 사건을 쫓는 검사 ‘민서진’ 역의 하윤경과 강남 클럽의 에이스이자 모든 사건의 트리거가 된 ‘재희’ 역의 김형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뭉쳐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을 완성, 스토리에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0bhQV8OJYU" dmcf-ptype="general">여기에 증권가의 욕망을 리얼하고 섬세하게 표현하며 큰 호평을 받은 영화 ‘돈’을 연출한 박누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려한 도시 ‘강남’의 이면에 감춰진 어두운 사건들을 조명한다.</p> <p dmcf-pid="pCxHvW6Ftp"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UhMXTYP35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母 "최병길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어..이혼? 속 후련"[이제 혼자다][★밤TV] 10-30 다음 에이비식스 김동현, '히키코모리 재벌' 남편됐다...첫 주연 맡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