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이진욱♥신혜선, 드디어 결혼한다···꽉 찬 해피엔딩('나의 해리에게')[종합] 작성일 10-30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J5Sy8t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b3jeiYc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49335qhju.jpg" data-org-width="530" dmcf-mid="GVLz5FiB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49335qhj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f7DLa5reP"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의 해리에게’ 이진욱과 신혜선이 완벽한 해피 엔딩을 맞이했다.</p> <p dmcf-pid="0uZLPMSgi6" dmcf-ptype="general">29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연출 정지현, 허석원/극본 한가람/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힘)는 각자의 위기를 털어내고 서로를 마주한 정현오(이진욱 분)와 주은호(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ZLPMSg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49535eoeu.jpg" data-org-width="650" dmcf-mid="HAsxKVrR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49535eoe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5vxKVrRn4" dmcf-ptype="general">주은호는 “이제 얘기해 봐, 현오야. 나 이제 네 이야기가 듣고 싶어”라며 정현오를 설득했다. 정현오는 “아빠는 도박에 빠졌고, 엄마는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갔다. 집에는 아버지하고 똑같은 지온이와 수정이 아버지가 살았었고”라고 말했다.</p> <p dmcf-pid="uoxYOh9Hef" dmcf-ptype="general">드디어 본심을 꺼내게 된 정현오. 정현오는 “나는 우리를 방치한 어른들 사이에서 모두를 살려야 했다”라면서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 나를 희생해서라도”라고 말했다.</p> <p dmcf-pid="7K0AdnGkLV" dmcf-ptype="general">이에 주은호는 “그래서 결혼하고 싶지 않았던 거야?”라고 물었고, 정현오는 “응. 너 역시 내가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던 사람이었으니까. 내 불행의 대가는 내가 짊어지고 싶었거든”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위기는 이렇게 끝나가나 싶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bsNc3I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49735qqwy.jpg" data-org-width="530" dmcf-mid="XTqlEr7v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49735qqw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dZlT41e9"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재용(윤주만 분)은 차에 치였다. 그것도 정현오의 눈앞에서였다. 정현오는 겁을 먹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당장 정현오는 9시 뉴스 앵커 자리에 서야만 했다. 소친국(김동균 분)은 “제발 좀 도와줘라, 현오야. 일전에 일은 미안하다. 너 이용할 만큼 이용하고 전재용으로 갈아탄 거, 사과할게. 그러니까 좀 도와줘라. 우리가 진짜 급해서 그래”라며 정현오에게 빌었다.</p> <p dmcf-pid="BLQWsCKGnK" dmcf-ptype="general">정현오의 마음은 꽉 닫혔다. 그는 공포심을 느꼈던 것이었다. 결국 방송국 사람들은 그의 여자친구인 주은호를 찾았고, 주은호는 여유만만한 척 들어갔다가 울먹거리고 있는 정현오를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4zwoN1m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49923mzdm.jpg" data-org-width="530" dmcf-mid="ZbGNRJWA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49923mzd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YI47Bc6RB" dmcf-ptype="general">주은호는 “너 무섭구나. 많이 무서웠구나”라면서 정현오를 끌어안았고, 정현오는 “응. 무서웠어. 나 때문에 사람이 죽었을까 봐”라면서 주은호의 품에 안겼다. 정현오는 “나 정말 못 할 거 같아. 나 때문에 다친 사람을 두고 그 자리에 앉아서 뉴스를 한다는 게”라며 뉴스를 거부했다.</p> <p dmcf-pid="91TM9fmeRq" dmcf-ptype="general">그러나 주은호는 “네가 잘하면 전재용이 와서 물려받을 수 있지 않냐. 네가 지켜내는 거다”라는 말로 정현오를 달랬다. 주은호는 “전재용이 너를 구해줬듯이 이제 네가 전재용을 구해주는 거다”라는 말로 쐐기를 박았다. 이후 주은호는 정현오의 아픔에 공감하며 눈물을 쏟아내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aRHCSVZ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50147qhlb.jpg" data-org-width="530" dmcf-mid="5MxtTYP3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50147qhl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AJ5Sy8tM7" dmcf-ptype="general">주은호만의 위기도 극복했다. 주은호는 혜리와 이별하기로 다짐했다. 그는 혜리를 아는 사람들을 모아 이별 파티를 열었다. 김민영(오경화 분)은 “난 혜리랑 헤어지기 싫어. 아직 준비가 안 됐어”라면서 울먹거려 주은호를 감동시켰다.</p> <p dmcf-pid="f1TM9fmeRu" dmcf-ptype="general">혜리를 잊지 못하는 한 남자, 강주연(강훈 분)은 “그리고 혜리 씨가 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온통 처음 해 보는 것 투성이었다. 제 모든 처음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살아있다는 것이 좋다는 걸 알게 해 줘서, 고맙다, 혜리 씨”라고 말하며 진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OA7ZtJq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50336wmvf.jpg" data-org-width="650" dmcf-mid="1eUkioXD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2750336wmv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AJ5Sy8tnp" dmcf-ptype="general">한편 정현오는 주은호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청혼했다. 그는 “은호야, 나랑 결혼하자”, “결혼하자. 나 너랑 결혼해야 할 거 같아, 주은호!”라고 말하며 주은호를 향했고, 주은호는 당연히 그 청혼을 받아들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68qrgjtsL0" dmcf-ptype="general">[사진]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라지는 과학계 새 기관장 `인선 시계`…식품연 원장 이어 줄줄이 선임 10-30 다음 '58세 父' 신성우, 결국 자기반성.."아들 나무랄 때 많아"('꽃중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