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독박육아 시키려나 "子 준범 전적으로 맡길 것"('홍쓴TV')[종합] 작성일 10-30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Piwsqy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Jjhvf5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3400104ukkd.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wlt0LK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3400104ukk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uiAlT41I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의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QDtzQRvar7"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쪽쪽이 끊었다 질문받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FqxeTN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3400351lhm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3eaIl2X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3400351lhm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KNrYXMUwU" dmcf-ptype="general"> 이날 제이쓴은 "요즘 (공갈젖꼭지) 뗀 거를 DM(다이렉트 메시지)로 엄청 물어본다"면서 "어린이집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준범이만 (공갈젖꼭지) 하고 있다. 다 안 하더라.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그날 오자마자 무는 곳 앞을 확 잘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W9jmGZRus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랬더니 준범이가 물고 걸치고만 있더라. 그래서 '어 이거 없앨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그날 저녁 자기 전에 '준범아, 너 그거 할 시기 지났어. 동생 물려줄 시기가 왔다. 마음의 준비 해놔'하고 하룻밤을 잤다"면서 "얘가 다음날 차에서 잠들었는데 (공갈젖꼭지) 없이 잠들더라. 가능성을 본 거다. 그래서 이제는 해방됐다"라고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AsH5e7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3400612hal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oETYP3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3400612hal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aYF24sdw3" dmcf-ptype="general"> 다만 홍현희는 그런 제이쓴의 행동을 믿지 못했었다고. 홍현희는 "내 마음에 아이를 못 믿은 거다. 근데 이쓴 씨가 뭐라고 했냐면 '아이는 믿어주는 만큼 한다'고 하더라. 거기서 띵 하더라. 난 결국 못 믿었던 거다"라고 자책했다.</p> <p dmcf-pid="HNG3V8OJmF"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이 아이는 아빠가 믿어주니까 행한 거다. 나는 그걸 보고 너무 많이 배웠다"면서 "첫 번째는 준범이가 다 알아듣고, 이해를 하고 있다는 거다. 두 번째는 믿고 응원해주면 그걸 따른다는 거를 안 거다. 그게 되게 감동이었다"고 감격스러워 했다.</p> <p dmcf-pid="XjH0f6IiI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홍현희는 "그리고 느꼈다. 이제 이쓴 씨한테 다 맡겨야겠다"라고 독박 육아 교육(?)을 예고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Zr3BMdyjs1"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홍현희 품에 안고있던 준범이는 "쪽쪽이?"라고 해맑게 웃어보였고, 이를 들은 두 사람은 크게 당황했다. 준범이가 공갈젖꼭지를 다시 찾을까봐 노심초사한 것. 홍현희는 재빠르게 "그거 애기 줬잖아", "사탕 먹을래?" 하고 관심을 돌렸고, 다행히 준범이는 공갈젖꼭지를 찾지 않고 사탕을 먹으며 즐거워 했다.</p> <p dmcf-pid="5m0bRJWAE5" dmcf-ptype="general">당황도 잠시, 홍현희는 공갈젖꼭지 이야기로 돌아가서 "근데 결론적으로는 나 때문에 끊은 거다. 준범이가 아빠한테 이야기를 들은 거다 '아기한테 물려줘야 해'라고. 그리고 그 뒤로 서울숲 산책을 갔는데, 유모차를 싹 걷으니까 아기가 그걸 물고 있는 걸 본거다. 그걸 보고 납득이 가면서 끝났다"라며 뿌듯해 했다.</p> <p dmcf-pid="1spKeiYcrZ" dmcf-ptype="general">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p> <p dmcf-pid="tiSXqKEQmX" dmcf-ptype="general">또 제이쓴은 최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 산후관리사 1급 자격증을 땄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밥값 때문에"...임우일, 길 한가운데서 이수지에게 무릎 꿇었다 ('라스') 10-30 다음 빨라지는 과학계 새 기관장 `인선 시계`…식품연 원장 이어 줄줄이 선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