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첫째 子, 나무랄 때 많아" 엄격 육아 반성 작성일 10-30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8PWHxp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VMeZtJqq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이 오는 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70112166ncjn.jpg" data-org-width="720" dmcf-mid="KkX5gjts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70112166nc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이 오는 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VZU7wsqyb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가수 신성우가 속마음 표현이 서툰 첫째 아들 태오에 대한 육아 방식을 돌이키며 반성한다.</p> <p dmcf-pid="fCYHngZwqM"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58세 꽃대디' 신성우가 8세 첫째 아들 태오, 3세 둘째 아들 환준이와 함께 아동 심리상담 센터를 방문해 육아 솔루션을 받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dmcf-pid="4lHZoN1mb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성우는 육아 퇴근 후 아내와 모처럼 야식을 즐기면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p> <p dmcf-pid="8iAkB9Dx9Q" dmcf-ptype="general">대화의 가장 큰 화두는 첫째 태오의 성향으로, 신성우와 아내는 "태오가 호기심이 많은 대신 오래 유지되지는 않는 편"이라며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자신의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고 입을 닫는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 </p> <p dmcf-pid="6awmV8OJBP"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는 속상한 일이 생길 때마다 속마음을 표현하는 대신 눈물부터 흘리는 태오의 모습을 떠올리며 심리 상담을 받기로 결정하고 바로 다음날 심리상담 센터를 찾아간다.</p> <p dmcf-pid="PxLgp7Nff6" dmcf-ptype="general">태오는 심리상담 센터에서 그림 검사와 기질 검사를 받는다. 전문가는 신성우에게 검사 결과를 보며 "태오가 외부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한다. 태오가 그린 그림을 유심히 지켜보던 신성우도 "태오의 학원 스케줄이 너무 빡빡한 것 같다"며 공감한다. </p> <p dmcf-pid="QLkDKVrR28" dmcf-ptype="general">뒤이어 전문가는 태오의 기질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아들이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했던 신성우는 "솔직히 태오를 나무랄 때가 많았다"며 그동안 엄격했던 자신의 육아 방식을 되돌아본다.</p> <p dmcf-pid="xJjcqKEQb4"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상담을 마친 후 "태오가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주면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다"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한때 자신이 즐겨 했던 운동인 복싱을 권하기로 한다. 태오는 생애 처음으로 복싱 클럽에 들어선 후 펀치 연습을 하며 엄청난 집중력을 보인다. </p> <p dmcf-pid="yu2fSy8tVf" dmcf-ptype="general">하지만 태오는 복싱이 자신 뜻대로 되지 않자,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수업을 거부한다. 이전에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던 태오의 모습에 신성우가 어떤 대처를 할지, 전문가에게 솔루션을 받은 신성우의 달라진 육아법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WKPxGZRu2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신성우는 이날 태오와 몇 년 만에 함께 침대에 누워 단둘이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때 신성우는 "아빠에게는 솔직히 얘기를 다 해줘야 해"라며 태오의 속마음을 물어보는데, 태오가 아빠에게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도 궁금증을 안긴다.</p> <p dmcf-pid="YFqbOh9HK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타사 아이돌 비방' 하이브 CEO 사과 10-30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로제 '아파트', 빌보드 '핫 100' 8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