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하이브 갈등' 속 민희진에 건넨 말 보니…"참 해맑다" [엑's 이슈] 작성일 10-30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9DKVrR0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0L3Ug2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0020279zdac.jpg" data-org-width="796" dmcf-mid="pr0pkwuS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0020279zda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2CKIl2Xu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하이브 사이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방탄소년단(BTS) 뷔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Vh9CSVZuV" dmcf-ptype="general">29일 법원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앞서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며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 행사 등의 가처분 소송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p> <p dmcf-pid="KFN1aAFOu2" dmcf-ptype="general">지난 8월 하이브는 대표이사 변경 건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고 민희진을 대표이사직에서 해임했다. 이에 따라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CHRO)이기도 한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던 바.</p> <p dmcf-pid="93jtNc3I79" dmcf-ptype="general">법원 결정에 따라 민희진의 어도어 대표 복귀는 불발된 상황이다. 결정 직후 민희진은 김영대가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0AFjk0C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0021856evpe.jpg" data-org-width="711" dmcf-mid="uxChPMSg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0021856evp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xYPWHxpUb" dmcf-ptype="general">이날 카메라 앞에 선 민희진은 "결과가 나오자마자 또 방송을 하게 됐다. 화제가 될 운명인가 싶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fMGQYXMUzB"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민희진은 최근 겪고 있는 하이브와의 갈등에 대해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4RHxGZRuFq" dmcf-ptype="general">앞서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4월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해 하이브와의 내홍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파장을 일으킨켰던 바.</p> <p dmcf-pid="88vfSy8tzz" dmcf-ptype="general">"뷔가 해맑은 친구다"라고 입을 연 민희진은 "제가 이런 일을 겪고 있는데, 뷔가 해맑게 연락이 와서 '괜찮냐'고 묻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66T4vW6FF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뷔가 군대에서 생일에도 축하 문자를 해줬다. 고마웠다"며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y8TYP3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0023115lpyb.jpg" data-org-width="1200" dmcf-mid="73r7wsqy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0023115lpy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g0L3Ug2zU" dmcf-ptype="general">한편 29일 법원의 가처분 각하에 대해 하이브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xapo0uaVFp"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은 "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며 "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가처분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y3jtNc3IF0"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영대의 School of Music 유튜브 캡처</p> <p dmcf-pid="W2CKIl2Xz3"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4살 연하와 열애…6살 연하 만나는 母가 이겨" 10-30 다음 서유리 모친 "前사위 최병길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 작심 폭로(이제혼자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