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 확률 애초에 10%” 민희진 vs 하이브 “법원 판단 감사” 작성일 10-30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t0B9Dx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KVxeTN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071659220osku.png" data-org-width="800" dmcf-mid="1eV8eiYc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071659220os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6uqf6Iiox" dmcf-ptype="general"> <br> <br>어도어 전 대표인 민희진 사내이사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각하 결정 난 것에 대해 “애초에 승산 없는 일”이라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br> <br>민 전대표는 29일 김영대 평론가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앞서 법원이 민 전대표가 낸 두번째 가처분 신청을 각하겠다고 판결을 내린 상황이다. 민 전대표는 “가처분 소송을 굳이 왜하냐는 사람도 있는데 나의 결백함을 끝까지 할 수 있는 만큼 말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이게 될까? 궁금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br> <br>민 전대표는 “변호사들도 이런 소송은 전례가 없다고 하더라. 거의 승소 확률을 애초에 10% 정도로 봤다. 내 입장에선 하이브에게 기회를 한 번 더 준다는 의미였다”며 “이렇게라도 꺾이면 자존심 때문에 받아주지 못하는 것도 받아줄 수도 있고, 내 결백함을 보여줄 수 있지 않나”고 전했다. <br> <br>그러면서 “나처럼 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다. 돈이 있어도 피곤하고 너무 짜증 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br> <br>민 전 대표는 최근 미행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그는 “최근에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가는 길에 택시 기사님이 ‘손님, 미행을 당하고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며 “‘어떻게 아세요?’라고 물었더니, 아가씨(민 전 대표)가 탈 때부터 어떤 차가 딱 붙어 따라와서 이상하다생각했다. 절대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틀었는데도 따라왔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기사님에게 ‘차종이 뭔가요’라고 물었고, 기사님이 ‘따라 내리면 백프로다’라고 했다”며 “내가 내릴 때 (그 사람도) 따라 내려서 ‘너!’라고 하니까 빠른 걸음으로 가버렸다. 그 사람의 사진도 찍고 차 번호를 찍어 경찰에 신고했다. 어디인지 확인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행한 쪽이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br> <br>한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행사 등 가처분을 각하했다. 각하란 법원이 본안을 판단하지 않고 사건을 끝내는 것을 말한다. 하이브는 법원결과에 대해 “현명한 판단 감사드린”면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br>다음 달 1일부로 어도어의 사내이사 임기 3년이 끝나는 민 전 대표는 이달 17일 주주총회에서 어도어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어도어는 30일 민 전 대표를 어도어의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놓고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젖년이’ 외설적 패러디 안영미, 생방송중 ‘씨X’ 욕설 비난 쇄도…SNS에 의미심장 게시물[MD이슈](종합) 10-30 다음 세븐틴, 美 ‘빌보드 200’ 5위···3개 차트 1위 싹쓸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