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유리 母, 최병길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 "내 딸 불쌍해…이혼해 속 후련" ('이제 혼자다') 작성일 10-30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CImIbYzi"> <p dmcf-pid="9q7u0uaVU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z7p7Nf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04816uk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768ImIbY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04816uk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1ZXYXMUpe"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와의 이혼 결심 이유를 고백했다.<br><br>지난 29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공개된 서유리의 일상에는 그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배경이 담겼다. 서유리는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5ZGZRu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06140wowa.jpg" data-org-width="1197" dmcf-mid="z1uRQRva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06140wo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KBquqA8FM" dmcf-ptype="general"><br><br>그는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결혼 생활 중에 발생한 채무 문제로 전남편과 갈등을 겪었던 일을 전했다. 서유리는 최종적으로 11억 4000만원의 대출을 모두 상환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숨을 돌렸다.<br><br>그는 결혼 후 불과 6개월 만에 경제적 위기가 닥쳐왔으며, 이때부터 전남편과의 관계가 악화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서유리는 "돈이 필요할 때마다 '자기야'라고 부르는 전남편의 말투가 이제는 너무 두렵게 느껴질 정도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9bB7Bc6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07557jklt.jpg" data-org-width="1195" dmcf-mid="qNJOrOBW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07557jk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2KbzbkPFQ" dmcf-ptype="general"><br><br>이어 서유리는 생활비 문제를 언급하며 "전남편에게 단 한 푼의 생활비도 받은 적이 없다. 오히려 내가 돈을 더 줬다"며 "전남편은 '네가 가정을 돌보지 않는데 왜 내가 생활비를 줘야 하냐'며 생활비 지원을 거부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방과 공간을 따로 사용하는 등 사실상 동거인 같은 생활을 이어갔으며, 여행을 갈 때조차 각출한 비용으로 부담했다고 덧붙였다.<br><br>서유리는 지난해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는 위급한 상황을 겪었던 경험도 밝혔다. 그는 "자궁 관련 질환으로 인해 지속적인 출혈 상태였고, 요양을 위해 제주도로 내려갔지만, 숙소에서 출혈이 심해져 결국 119를 불러야 했다"며 "응급실까지 한 시간 반이나 걸리는 거리에서 속수무책으로 기다리며 '이번에는 정말 죽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z7p7Nf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09023mla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GYTYP3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09023ml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bqzUzj4u6" dmcf-ptype="general"><br><br>당시 서유리는 스타일리스트의 도움을 받아 전남편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그는 끝내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에 서유리는 큰 실망을 느꼈다며 "사채 문제로 발생한 빚을 갚아주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연락이 없었다"며, "그때 '이건 아니다'라는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br><br>서유리의 고백에 조윤희는 "전남편이 당시 상황을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서유리는 그렇다고 답했다. 또, 박미선은 "사람이 아프면 정서적으로도 약해지는데, 곁에 있어 주지 않으면 누구나 힘들 수밖에 없다"며 위로를 건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BquqA8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10330jp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Tvhvf5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3410330jp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3F5FiBu4" dmcf-ptype="general"><br><br>서유리는 이어 "당시 전남편이 촬영 중이어서 처음에는 이해하려 했지만, 촬영 후에도 연락하지 않았다"며, 결국 이러한 사건을 계기로 이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서유리의 어머니 역시 딸의 결정을 지지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최병길 PD가)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고, 특히 딸이 위독한 상황에서 병원에 찾아오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속상했다"며, "우리 딸이 너무 불쌍했고, 이혼한 것이 오히려 속이 후련하다. 네가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고맙고 눈물이 난다"고 전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20점' 흥국생명 3연승 질주 10-30 다음 스테이씨, 3개월 만에 'GPT'로 컴백…1020 세대의 짝사랑 노래한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