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재산설' 이서진, 돈관리 철저하네 "돈 아끼려 불 안켜, 차대신 대중교통 선호"('틈만나면')[종합] 작성일 10-30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J1mIbY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5RXDmzT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75121203zta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OYJqKEQ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75121203zta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1eZwsqym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서진이 남다른 절약 정신을 보여줬다.</p> <p dmcf-pid="BMlQ0uaVEK"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된 SBS '틈만 나면,' 10화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서진이 출연했다.</p> <p dmcf-pid="bRSxp7Nfmb"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날 출연하는 이서진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형이야. 깔깔(?)한데 괜찮아. 평소에 투덜이 일상인데 일하면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한 뒤 "차태현의 조금 더 숙성된 버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KevMUzj4sB" dmcf-ptype="general">이를 증명하듯, 이서진은 등장하자마자 유재석과 유연석을 향해 인사 대신 "왜 바닥에 있냐. 좀 서서하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바닥에 앉아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첫인사가 뭐가 그러냐"고 황당해 했다. 그러면서도 이서진은 유재석 입에 묻어있는 이물질을 보고 "또 뭘 묻혀 먹었냐"라며 따스하게 입을 닦아줬다. 유재석은 "봤지? 형이 따스함이 있다"라며 이서진에 대한 칭찬을 해 화기애해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td5rOBW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75121443gak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J1mIbY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75121443gak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FJ1mIbYIz" dmcf-ptype="general"> 이후 세 사람은 '틈새 시간' 신청자를 만나기 위해 다른 장소로 도보로 이동했고, 이동 중 유재석은 이서진을 향해 "배 안 고프냐. 아침 뭐 먹냐"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아침 보통 잘 안 먹는다. 아침에 보통 주스나 요거트만 먹는다"고 혹독한 자기 관리법을 밝혔다. 이에 유연석이 "집에서 요리 좀 해드시냐"고 궁금해 하자, 이서진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전혀 안 한다. 절대 안 해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V3itsCKGI7" dmcf-ptype="general">이에 의아한 유연석은 "형 '서진이네'하지 않냐. 거기에서는 음식 무지하게 하는데"라고 언급하자 이서진은 "돈 받고 하는 거잖아"라고 남다른 솔직함을 보였다.</p> <p dmcf-pid="fDpkPMSgDu" dmcf-ptype="general">이를 유재석은 "진짜 요즘 시대에 맞는 바이브다"라며 이서진의 프로페셔널함에 감탄했다.</p> <p dmcf-pid="4wUEQRvaEU" dmcf-ptype="general">또 이서진은 걸어가면서 "난 평소에도 대중교통을 자주 탄다. 차타는 것보다 그게 더 빠르다"라고 말했다. 평소 약속시간을 잘 지키기로 유명하다는 그는 "저녁 시간에 나갈 땐 대중교통을 타는 게 편하다"며 대한민국 톱배우의 소탈한 모습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ruDxeTN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75121779ak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0c6xlo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75121779akl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AtNf6Iim0"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유연석은 이서진에게 "형 반려동물 키워요?"라고 묻기도. 이서진은 "내 몸 하나 가누기도 힘든데 무슨"이라고 시니컬하게 대답해 또한번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PcFj4PCnD3"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도 "반려동물은 책임감을 갖고 키워야 한다"고 동의했고, 유연석은 "저는 3년 전에 강아지 입양해서 키우고 있다. 사냥개? 진돗개만하다. 너무 착하다"라고 자랑했다.</p> <p dmcf-pid="Qk3A8QhLI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서진은 "난 집에 들어갔을 때 조용한게 좋다. 불 내가 키는 게 좋다"면서 "나는 전기료 같은 것도 신경 많이 써서 불 절대 안 킨다. 집에서 딱 하나만 켜놓고 있어"라며 남다른 절약정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xk3A8QhLst" dmcf-ptype="general">한편 이서진은 과거 한 방송에서 집안의 재력을 묻는 말에 "할아버지 집에 도우미분이 많이 계셨던 것은 맞다. 집사와 도우미분이 세 분씩 계셨다"고 밝혔다. 다만 재산이 600억원대라는 소문에는 "현금이 그렇게 많으면 내가 왜 유럽에서 (꽃보다 할배) 수발을 들고 있겠냐"고 강하게 해명했다.</p> <p dmcf-pid="y7aUlT41r1"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1999년 SBS 드라마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모', '불새', '이산'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해리에게’ 강훈 “강주연으로 살아 행복했습니다”[일문일답] 10-30 다음 스테이씨만의 짝사랑 이야기…새 싱글 ‘...l(닷닷닷)’ 오늘(30일) 발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