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미행에 살해협박 당해…경찰 신고해 잡았다, 죽을 운명 아닌 듯" (스쿨오브뮤직)[종합] 작성일 10-30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Uj3Ug2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3uA0uaV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5005826isot.jpg" data-org-width="1232" dmcf-mid="BniJGZRu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5005826iso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QeYxeTN0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미행당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VxdGMdyjFZ" dmcf-ptype="general">29일 민희진은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 출연해 김영대 평론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ffPS4PCn0X"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최근 미행당한 일화를 밝혀 이목을 모았다. 민희진은 "택시 기사님이 한참 가시다가 '손님, 미행 당하고 있는 것 같다. 어떤 차가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길래 길을 중간에 틀었다'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44Qv8QhL0H"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중간에 일부러 행선지에서 안 내리고, 한참 다른 곳에서 내렸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뒤차에서도 따라 내리더라. 제 눈치를 슥 보길래 쫓아가서 '너!'라고 외쳤다"며 "사진도 찍었고 차 번호도 알고 있어서 경찰에 신고해서 잡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88xT6xloUG" dmcf-ptype="general">이어 살해협박도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별 희한한 일이 많았는데"라며 "저는 죽을 운명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N3oN1m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5007081zwpv.jpg" data-org-width="838" dmcf-mid="bNHeWHxp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75007081zwp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oj0gjtsz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등에 대한 가처분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p> <p dmcf-pid="QgApaAFOuy" dmcf-ptype="general">법원의 판단에 하이브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xshfOh9HzT"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 측은 "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며 "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가처분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y94C24sd3v"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School of Music'</p> <p dmcf-pid="W28hV8OJzS"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부대W’ 육군, 바다에서 해군 상대로 역전승 대이변…2049 시청률 1위 & 화제성 차트 올킬 10-30 다음 ‘나의 해리에게’ 강훈 “강주연으로 살 수 있어 행복”[일문일답]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