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BTS 뷔와 각별한 사이…"'괜찮냐' 안부 연락→생일도 챙겨 감동" ('스쿨오브뮤직') 작성일 10-30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8aeiYcpt"> <p dmcf-pid="0n6NdnGk0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2nQRva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그룹 방탄소년단 뷔/사진=라이브 방송 '김영대의 School of Music',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5705333tj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2Bx24sd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5705333tj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그룹 방탄소년단 뷔/사진=라이브 방송 '김영대의 School of Music',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UeVLxeTN3Z" dmcf-ptype="general"><br><br>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와 법정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그에게 '괜찮냐'며 안부 연락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br><br>지난 29일 법원이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했던 의결권 행사 등의 가처분 소송 각하 결정을 내렸다. 민 전 대표의 어도어 대표직 복귀 시도에 법적으로 유리하지 않은 결과가 나온 것이다. 법원의 결정 직후, 그는 라이브 방송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 출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34qKEQ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5707948sipm.jpg" data-org-width="1052" dmcf-mid="t8sGhvf5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5707948si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7908B9Dx7H" dmcf-ptype="general"><br><br>이날 방송에서 민 전 대표는 "결과가 나오자마자 또 방송을 하게 됐다"며 "화제가 될 운명인가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그러면서 그는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뷔가 보인 반응을 언급하기도 했다.<br><br>민 전 대표는 "뷔는 해맑은 친구"라며 "제가 이런 일을 겪고 있는데, 뷔가 해맑게 연락이 와서 '괜찮냐'고 묻더라. 자기도 언제 연락해야 할지 눈치가 보였다고 하더라. 걱정해줘서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뷔가 제 생일에도 새벽에 축하 문자를 줬다. 정말 살가운 애였다. 너무 감동했고 착한 마음이 있으니 되는 거다"라고 밝히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p6b2wM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5709218ksyw.jpg" data-org-width="1052" dmcf-mid="FBGqFpo9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75709218ks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q47x24sd0Y" dmcf-ptype="general"><br><br>한편, 지난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br><br>이날 하이브는 이번 가처분 각하 결정에 따라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며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br>그러나 민 전 대표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며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줄 것을 재차 요구하는 바"라고 반발했다. 이어 대표 자리를 돌려놓지 않을 경우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Mantra', 美 빌보드 '핫 100' 99위…2주 연속 차트 진입 10-30 다음 베이비블루 ‘너에게만 몹쓸 짓’ OST 공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