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내달 1~10일 김천서 열려 작성일 10-30 27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최정상급 선수 300여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30/NISI20241030_0001689333_web_20241030075023_2024103008002004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테니스대회 포스터 (사진=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제79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11월1~10일까지 경북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다.<br><br>국내 최다 KTA 랭킹포인트(400점)가 부여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 테니스 최정상급 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br><br>예선,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br><br>경기는 남녀 단식, 복식, 혼합 복식 종목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1억원에 달한다. <br><br>각 부문 우승자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역대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테니스계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된다.<br><br>지난 대회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김천 출신 이재문(KDB 산업은행) 선수가 이번 대회에도 참가해 눈길을 끈다. <br><br>이재문은 최근 경남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일반부 남자 단식 우승컵을 거머줬다.<br><br>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 최고 권위 테니스대회가 4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포츠 특화도시 명성에 걸맞게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듀란듀란 ‘Danse Macabre De Luxe’ 특별 한정 키트앨범 발매 10-30 다음 ‘나의 해리에게’ 장은아 “꿈★ 이뤘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