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흑백요리사' 안성재에 디스 당한 심정은…" [라디오스타] 작성일 10-30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J9hvf5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Oop7Nf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80530954bpof.jpg" data-org-width="640" dmcf-mid="zyUydnGk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80530954bp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CauqA8o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최현석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뒷이야기를 말한다.</p> <p dmcf-pid="KjcMX1dzjW"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출연하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dmcf-pid="93pTeiYcay"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과거 한 요리 프로그램에 장기간 출연하며 ‘스타 셰프’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의 챌린저로 출연해 큰 화제가 되면서 ‘월드 클래스’ 급 인지도의 셰프가 됐다.</p> <p dmcf-pid="2QMqsCKGjT"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해당 프로그램 출연 이후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음에도 ‘라디오스타’를 콕 찍어 출연한 이유를 공개한다. 이어 ‘흑백요리사’ 출연과 관련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낸다.</p> <p dmcf-pid="Vdi2lT41ov" dmcf-ptype="general">우선 “'흑백요리사 시즌 2' 출연 제안이 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최현석은 챌린저로는 도전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다른 방식으로 ‘출사표’를 던져 폭소케 한다. 또 챌린저일 당시 가장 자신 있게 만드는 ‘봉골레 파스타’에 마늘을 넣지 않은 실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p> <p dmcf-pid="fkDd13nbNS"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이었던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에 대해 극과 극의 평가(?)를 한다. 백종원을 언급하며 극찬을 보낸 최현석은 안성재 셰프에게는 특별한 이유를 들어 디스 아닌 디스를 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p> <p dmcf-pid="42f3cDUlol"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는 엄청난 이력과 화제성을 가지고 있는 국내 유일의 미쉐린 가이드 ‘3 스타’ 레스토랑의 셰프.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요리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뿜어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p> <p dmcf-pid="86Q7rOBWkh" dmcf-ptype="general">특히 최현석은 안성재 셰프가 최근 자신의 레스토랑을 찾아 디스를 당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서로 디스(?)가 가능한 절친 그 이상의 선후배 셰프로 최현석은 안성재 셰프의 디스에 줄줄이 변명 아닌 변명을 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30일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CRAZY’, 美 빌보드 8주 연속 차트인..장기흥행 미쳤다 10-30 다음 '킹정년 정년이' 그야말로 태평성대로구나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