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 향한 기자회견급 일갈 #내부문건 #살해협박 #뷔인성 [종합] 작성일 10-30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CCPMSgLo"> <p dmcf-pid="XbXXoN1mJL"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를 향한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zzmIbY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080335563bhul.jpg" data-org-width="800" dmcf-mid="YzxxH5e7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080335563bh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5800kwuSRi" dmcf-ptype="general">29일 민희진은 김영대 음악평론가의 유튜브 채널 '스쿨 오브 뮤직'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p> <p dmcf-pid="1UTTeiYcMJ" dmcf-ptype="general">마침 이날 방송은 그가 하이브를 상대로 자신을 어도어의 대표로 다시 선임하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각하한 결정이 내려진 직후 진행됐다. </p> <p dmcf-pid="tzYYioXDd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민희진은 "사람들이 나한테 화제의 인물이라고 하는데 와닿지 않았다. 오늘이 버니즈 생일이다. 날짜를 몇 개 주셨는데 버니즈 생일에 해야지 해서 고른 날짜인데, 오늘 가처분이 나올 줄 몰랐다"며 "가처분 나자마자 방송을 하게 되어서 화제가 될 운명인가 싶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Fsnn3Ug2Je" dmcf-ptype="general">이어 "옳고 그름을 따지는 가처분이 아니었다. 법이 말장난 같은 부분이 있다. 이 소송을 통해 끝까지 해볼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 변호사님도 이런 소송은 안 한다고 했다. 전례가 없다"며 "내 입장에서는 하이브에 기회를 한 번 더 주는 거였다. 그냥 꺾기가 힘드니깐 이렇게라도 꺾이면 자존심 때문에 못 받아주는 것도 받아줄 수 있고, 내 결백함을 드러낼 수 있지 않나. 누가 돈을 써가면서 하냐. 내가 미친X이니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3SjjzbkPJ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는)0에서부터 거짓말하고, 옳은 일 하는 것처럼 악한 일을 한다. 다큐멘터리 제작 제안이 많이 들어오는데 한 편으로 끝낼 일이 아니다"라며 "시즌으로 해야 한다.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될 일이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0x77rOBWLM"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벌어진 심각한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민희진은 "얼마 전 미행을 당했다. 택시 기사가 알려줘서 알았다"며 "어떤 차가 너무 딱 붙어서 따라왔다. 이상하다 싶어서 (기사가) 경로를 이상하게 틀어봤지만, 그래도 따라오더라. 내려서 사진도 찍었고, 차 번호도 알아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나는 살해 협박도 받았다. 내가 죽을 운명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BBOh9H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080336900suk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O99hvf5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080336900su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snn3Ug2MQ" dmcf-ptype="general">타 소속사 아티스트들을 향한 비인격적 문건을 작성한 하이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민희진은 "(재직 당시 나는)회자되는 문건을 거부했다. 난 신랄한 비판 메일을 적어 보냈다. 1년을 참았다. 뭐 하는 건가. 누구를 위한 글이고, 재밌는가"라고 일갈했다. </p> <p dmcf-pid="uvAAqKEQJP" dmcf-ptype="general">이어 "난 나중에는 읽지도 않았다. 목적이 무엇인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모르겠더라. 제일 무서운 건 이 업계를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입사했는데 전문가라는 타이틀로 그들에게 이런 식으로 알려주는 게 무서웠다"며 "정석의 코스를 밟아 상명하복 하는 이들에게 주입식으로 가르치면 물들 수 있다. 원래 이렇게 한다는 인식을 깨고 싶어서 비판 메일을 보냈다. 그렇게 당당하면 밖에 다 보여주라고 적었다"고 말했다. </p> <div dmcf-pid="7jPPYXMUn6" dmcf-ptype="general"> 하이브와 갈등이 고조된 와중 방탄소년단 뷔와는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민희진. 그는 "뷔가 가끔 군대에서 전화한다.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도 해맑게 연락해 '괜찮죠'라고 물어봤다. 처음 터지고 시간이 조금 지났을 때 자기도 언제 연락해야 하는지 걱정했다더라"며 "(뷔가) 생일날 군대에서 새벽에 생일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냈다. 걔(뷔)는 너무 해밝고 '깨발랄' 이런 스타일, 정말 살가운 애다. 정말 감동했다. 착한 마음이 있어야 그런 게 되지 않나. 정말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빅히트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일만 하다 우울증…인생국수 울컥" [인터뷰]④ 10-30 다음 ‘아마존 활명수’ 믿고 보는 코미디 조합, 웃음 기대했더니 감동도 주더라고요 [씨네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