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썰] 오픈AI, 브로드컴과 자체 AI칩 개발…제조는 TSMC가 작성일 10-30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OVCSVZB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Hm9Oh9H9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로고. /사진=로이터(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80819509erso.jpg" data-org-width="1024" dmcf-mid="Hj4l6xloq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80819509er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로고. /사진=로이터(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1dKs24sdVx" dmcf-ptype="general"><br>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 대만 TSMC와 손잡고 자사 AI(인공지능) 시스템을 위한 맞춤형 AI칩 개발에 나선다.</p> <p dmcf-pid="tsLtgjts2Q" dmcf-ptype="general">29일(현지 시각) 영국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픈AI는 브로드컴과 전용 AI칩을 개발하고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는 TSCM에 맡길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월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도 오픈AI가 자체 AI칩 개발을 위해 브로드컴과 논의를 시작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p> <p dmcf-pid="FAxWRJWAbP" dmcf-ptype="general">이는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를 맞추기 위한 결정이다. 오픈AI는 주로 세계 최대 AI칩 기업인 엔비디아와 거래했는데, 늘어나는 수요를 엔비디아 물량으로만 맞추기 어려워진데다 엔비디아 칩 가격이 폭증하고 있어 공급 다양화를 꾀한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오픈AI는 엔비디아 칩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MS)를 통해 AMD칩도 추가로 사용할 계획이다. </p> <p dmcf-pid="3K5Lt0LK96" dmcf-ptype="general">외신들은 브로드컴과의 계약으로 오픈AI가 자체 AI칩 생산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잠정 철회했을 것이라고 풀이했다. 로이터는 "앞서 오픈AI는 20명 규모의 AI칩 개발팀을 구성했으나, 비용과 시간 문제로 보류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040jUzj4q8" dmcf-ptype="general">IT전문 매체 더버지도 "구글·MS·아마존 등 이미 몇 세대 걸쳐 AI 서버 하드웨어 제작에 힘을 쏟은 기업들과 진정한 경쟁을 하려면 훨씬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할 것"이라며 "현재 일정대로라면 오픈AI가 자체 설계한 AI칩은 2026년에서야 생산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OVCSVZq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80820810bsar.jpg" data-org-width="350" dmcf-mid="XgDBrOBW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80820810bsa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Lfh8QhL9f" dmcf-ptype="general">배한님 기자 bhn25@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니가 5천억 들인 '콘코드' 개발사, 흥행 참패에 '폐쇄' 10-30 다음 신현준 “김용건 하정우 부러워, 셋 중 한명은 배우 됐으면”(아빠는 꽃중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