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백종원, 절친이었어?… "매일 통화하고 게임" 작성일 10-30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4wvW6F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cqamIbY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이 절친으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선택했다. /사진='동네스타K'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week/20241030081450660foxn.jpg" data-org-width="647" dmcf-mid="XoqamIbYB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week/20241030081450660fo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이 절친으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선택했다. /사진='동네스타K'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4v9MdyjV8"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연예계 절친으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꼽았다. </div> <p dmcf-pid="tL3dAEph94"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유튜브채널 '동네스타K' 채널에는 "긴 말 않겠습니다. 저희 동스케 월클 맞습니다. BTS 진 이게 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나단은 "연예인 친구가 3명 밖에 없다는 게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진은 "3명까지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p> <p dmcf-pid="FEtRNc3IVf"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진의 절친을 검색해 보면 백종원 선생님이 나온다"고 말했고, 진은 "백종원 아저씨는 진짜 찐친이라고 할 수 있다. 저도 이런 사람은 처음이다. 저는 이제 문자가 편해서 전화를 잘 안 한다. 근데 이 분은 용건이 있어서 문자를 보내면 전화가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3X6myGQ0VV" dmcf-ptype="general">또 진은 "그리고 게임도 같이 한다. 항상 같은 게임을 한다. 제 지인들 중에 제일 많이 보는 분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p> <p dmcf-pid="01xIGZRuK2" dmcf-ptype="general">진은 "전체적으로 연락처에 저장된 사람이 별로 없다. 주변 분들의 연락처를 보면 2000~3000명은 기본이던데 나도 일하는 사람데 회사 사람들, 가족들, 친구들 포함해도 내 연락처엔 120명 밖에 없다"라며 "항상 우리끼리 촬영을 하고 내가 어디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다 보니 그런 것 같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pG4wvW6FV9"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데뷔 7개월만에 미니 1·2집 누적 판매량 100만장 10-30 다음 박정민 “송강호, 존경이란 말 부족할 정도로 큰 존재” (1승)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