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자녀 성인 될 때까지 뒷바라지했지만‥끝내 이혼소송”(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작성일 10-30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20yGQ0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IjMdyj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1921949tdqv.jpg" data-org-width="600" dmcf-mid="Gz20yGQ0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1921949td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D1SkwuS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1922066kkpy.jpg" data-org-width="600" dmcf-mid="HRB1lT41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1922066kk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1cXCjk0CM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twtvEr7vRd"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병만이 전처와 별거 10년 끝에 이혼한 사연을 공개했다. </p> <p dmcf-pid="FHfUYXMUne" dmcf-ptype="general">10월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병만(49세)이 출연해 배우 전혜빈, 배우 심형탁,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을 초대했다.</p> <p dmcf-pid="3E5lcDUlJR" dmcf-ptype="general">2011년 이혼 경험이 있는 여성과 재혼한 김병만은 결혼 1년 만인 2012년부터 별거했으며, 2020년 이혼 소송 끝에 부부의 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p> <p dmcf-pid="0lzZCSVZeM"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자신의 피가 섞인 친자를 간절히 원했다며 "나는 결혼식 사회 부탁을 많이 받았는데 부탁받을 때마다 힘들었다. 남의 행복을 축하하는 자리에 가는데 내가 정작 행복하지 않고 별거 생활을 할 때였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하게 얘기하면 이제까지 방송을 코미디언답게 하지 못했다. 그래서 방송 출연에 소극적이었다. 내 삶은 불행한데 행복한 척하는 게 불편했다. 정글에서 불 피우는 게 편했다. 일만 하면 되니까"라고 털어놓았다. </p> <p dmcf-pid="p1PqZtJqRx" dmcf-ptype="general">심형탁이 "(별거를) 10년 넘게 알리지 않은 이유가?"라고 묻자 김병만은 "두려웠다. 내가 지금 열심히 무명으로 시작해서 이런 꿈을 갖고 달려온 게 무너질까봐. 한순간에 상처 받아서 무너질까봐"라고 답했다.</p> <p dmcf-pid="UHfUYXMULQ"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서로 갈 길을 가야 하는데 끈은 끊기지 않고. 정리가 안 되니까. 계속 체한 몸으로 계속 얹혀 있는 몸으로 달려왔다. 전화번호도 바꿨다가 알렸다가. 다시 들어가서 내 짐 몇 개 갖고 나왔다가. 사랑은 잠깐이고 뭔가 이어주는 게 있어야 하는데 그게 간절했다. 누구는 없어도 되는 사람도 있지만 없다 보니 난 집에 들어가도 혼자인 것 같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p> <p dmcf-pid="uY20yGQ0nP" dmcf-ptype="general">고민 끝에 이혼을 요구했지만 거절 당했다고. </p> <p dmcf-pid="7oTwngZwi6"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그 사람의 아이도 있었지만. 난 아이 키우는데 충분히 (지원을) 했다고 생각을 한다. 중심권으로 이사도 오고. 그 친구는 성인이 됐으니 나도 내 갈 길을 갈게.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어린애 이야기로 들리듯이 자꾸 차단을 하니까. 그게 되게 힘들었다. 그래서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법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 합의가 안 되니까"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zRONxeTNn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qlzZCSVZd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또 최병길 폭로 "하혈 쇼크 왔는데도 병원 안 와" 10-30 다음 정성호 “다산=집안 내력, 16남매 父 환갑잔치에 100명 모여”(홈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