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급성장 클라우드, 구글 모회사 알파벳 실적 끌어올렸다 작성일 10-30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알파벳 올 3·4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br>클라우드 부문 매출 35% 크게 늘어나며 실적 견인<br>순다르 피차이 CEO "AI 풀스택 구축 선순환 효과 나타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TzX1dz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6ceiYc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082147665moxk.jpg" data-org-width="800" dmcf-mid="fjDXIl2X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082147665mox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ZfNxeTN32"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gSkwuS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29일(현지시간) 올해 3·4분기 매출 880억 달러, 순이익은 26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082147911cwql.jpg" data-org-width="800" dmcf-mid="4RstSy8t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082147911cw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29일(현지시간) 올해 3·4분기 매출 880억 달러, 순이익은 26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gv7H5e7FK" dmcf-ptype="general"> <br>【실리콘밸리=홍창기 특파원】 </div> <p dmcf-pid="WnhpWHxpUb" dmcf-ptype="general">클라우드(Cloud)가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을 견인했다. 알파벳의 핵심 사업 부문인 검색과 광고 부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늘어나면서 알파벳의 모든 사업부문이 호실적을 뒷받침했다. </p> <p dmcf-pid="Yvzd24sd0B" dmcf-ptype="general">29일(현지시간) 알파벳은 올해 3·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880억 달러(약 121조 88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올 3·4분기 알파벳의 순이익은 263억 달러(약 36조 4255 억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97억 달러(약 27조 2845억 원)보다 약 33% 늘었다. 3·4분기 알파벳의 주당순이익(EPS)는 2.12달러다. </p> <p dmcf-pid="GDZV0uaV0q" dmcf-ptype="general">올 3·4분기 알파벳의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113억 5000만 달러(약 15조 7198억 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84억 1000만 달러·약 11조 6479억 원)보다 매출이 약 35%나 크게 늘었다. 알파벳의 클라우드 부문 호실적은 기업 고객을 위한 구글과 구글클라우드의 인공지능(AI) 제품 덕이다. </p> <p dmcf-pid="HTqJV8OJpz" dmcf-ptype="general">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는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모두 아우르는 '풀 스택'(Full Stack)이 구축됐고 수십억 명의 구글 이용자가 이를 이용하면서 선순환 효과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XhUMb2wMp7" dmcf-ptype="general">3·4분기 구글의 검색 부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하면서 494억 달러(약 68조 4190 억 원)를 기록했다. </p> <p dmcf-pid="ZBnCjk0C7u" dmcf-ptype="general">알파벳 최고재무책임자(CFO) 아나트 아쉬케나지는 컨퍼런스콜에서 "검색 부문이 알파벳의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CpxB9Dx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최고경영자(CEO). 사진=홍창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082148111igci.jpg" data-org-width="800" dmcf-mid="8VX23Ug2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082148111ig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최고경영자(CEO). 사진=홍창기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1Mr5hvf5zp" dmcf-ptype="general">피차이 CEO는 구글의 사진·동영상 검색 서비스 '구글 렌즈'의 성장성을 강조했다. </p> <p dmcf-pid="t4AWrOBW00" dmcf-ptype="general">그는 "구글 렌즈를 통한 검색이 현재 한 달에 200억 건 이상 이뤄지고 있다"면서 "구글 렌즈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검색 서비스고 쇼핑에도 자주 사용된다"고 말했다. </p> <p dmcf-pid="F4AWrOBWF3" dmcf-ptype="general">올 3·4분기 알파벳의 광고 매출은 658억 5500만 달러(약 91조 2092억 원)였다. </p> <p dmcf-pid="3r14Uzj43F" dmcf-ptype="general">전년 동기(596억 5000만 달러·약 2조 6153억 원) 대비 10.4% 늘어났다. 이는 구글의 광고 사업 부문이 계속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넷플릭스를 비롯해 틱톡 등과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유튜브 광고 매출의 경우 애널리스트의 예상치를 상회하며 지난 분기보다 더 나은 성장세를 보였다. </p> <p dmcf-pid="0AYb13nbpt" dmcf-ptype="general">구글의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 필립 쉰들러는 "구글의 AI 모델인 제미나이가 유튜브 시청자에게 개인화된 콘텐츠를 추천하면서 유튜브 광고 매출이 개선됐다"고 짚었다. </p> <p dmcf-pid="pkH9Fpo93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자율주행차 웨이모 사업부를 포함한 기타 부문에서 알파벳은 3억 8800만 달러의 매출(약 5374억 원)을 기록했다. 웨이모는 지난 주 56억 달러(약 7조 7560억 원) 규모의 펀딩을 마무리했다. </p> <p dmcf-pid="UiC0yGQ005" dmcf-ptype="general">한편, 호실적을 발표한 영향으로 이날 알파벳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정규거래 마감가보다 7.14달러(4.21%) 급등한 176.8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정규장에서 알파벳 주가는 전장대비 1.78% 상승한 169.68달러로 마감됐다.</p> <p dmcf-pid="uBnCjk0CUZ" dmcf-ptype="general">theveryfirst@fnnews.com 홍창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하혈 쇼크로 위독…전 남편 연락 無”→이혼 이유 언급 (이제 혼자다)[TV종합] 10-30 다음 대한럭비협회, '대한민국vs짐바브웨 테스트매치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