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동현, 일찍 공부 놨다…사교육 낭비 없어 좋아" 작성일 10-30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아빠는 꽃중년'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DXIl2X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PTzX1dz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82145589xezz.jpg" data-org-width="708" dmcf-mid="ynfNxeTN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82145589xe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HQyqZtJqF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빠는 꽃중년' 신현준, 신성우, 김구라 등 '꽃중년 군단'이 '연예계 2대 가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한다. </p> <p dmcf-pid="XfhpWHxpuA"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27회에서는 가수 별이 게스트로 또 한 번 출연한 가운데, '꽃대디' 김용건 김구라 신성우 김원준 김범수가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불꽃 티키타카'를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Z4lUYXMUFj"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우는 감정 표현이 서툰 첫째 아들 태오를 위해 심리상담 센터를 찾아간다. 뒤이어 태오의 기질 검사 결과를 듣고 솔루션을 받은 후, 아들의 관심사를 찾아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pAWrOBW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82146995whoy.jpg" data-org-width="708" dmcf-mid="WZgSkwuS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82146995wh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1UcYmIbYFa"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원준은 "태오가 나중에 형처럼 로커가 되겠다고 하면 어떨 것 같은지?"라고 돌발 질문한다. 신성우는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면 도와줄 것"이라고 답하고, 이를 들은 신현준은 "저도 같은 직업을 갖고 있는 김용건 하정우 부자가 너무 부럽다"며 "세 아이 중 한 명 정도는 내 직업을 이어받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내비친다. 또한 신현준은 "둘째 예준, 막내 민서에게 싹이 보인다"고 덧붙여 2대 배우 집안을 향한 바람을 드러낸다.</p> <p dmcf-pid="tukGsCKGUg"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삼남매 엄마 별은 "셋 중 (나를 닮아) 음악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는 없는 것 같다"면서도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지도를 쌓은 막내 송이는 다른 사람들이 본인을 쳐다보면 '저 하송이에요'라고 먼저 말하면서 관심을 즐긴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아들 동현이와 일찌감치 2대 방송인 가업을 이룬 김구라는 "동현이가 어려서부터 공부를 놓는 바람에 사교육적인 낭비가 없었다"며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좋다"고 반색해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FqwZCSVZzo" dmcf-ptype="general">'아빠는 꽃중년'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3Br5hvf57L"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은희♥’ 유준상, 심각한 부상…구급차서 유언 남겨 (돌싱포맨) 10-30 다음 딸 결혼 앞둔 최현석 "'흑백요리사' 안성재=후배, 디스 당한 심정은…" (라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