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윤희 "딸 원하면 이동건에 보내줄 것" 작성일 10-30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j0uqA8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TKrOh9H9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윤희가 딸 로아만 원한다면 아빠 이동건에게 보내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이제 혼자다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week/20241030082950590lqnl.jpg" data-org-width="647" dmcf-mid="x88hvW6Fq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week/20241030082950590lq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윤희가 딸 로아만 원한다면 아빠 이동건에게 보내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이제 혼자다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GfIlT41BA" dmcf-ptype="general">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만 원한다면 아빠 이동건에게 보내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GQmb24sdBj"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배우 조윤희와 딸 로아의 심리상태가 공개됐다. 이날 미술센터에 온 로아는 가족을 그려달라는 말에 "선을 그어 나눠도 되냐"고 물은 뒤 스케치북을 3등분으로 나눠 엄마, 할머니, 아빠를 각각 그렸다.</p> <p dmcf-pid="HRI24PCnVN" dmcf-ptype="general">전문가는 조윤희에게 "가족을 함께 그러달라고 했는데 선 긋는것 부터 물어보더라"라며 "가족을 각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했다. 조윤희는 이혼 가정인 자신의 모습을 아이의 그림을 통해 보면서 생각에 잠겼다.</p> <p dmcf-pid="XDtLaAFOfa" dmcf-ptype="general">엄마는 불 앞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그린 로아의 속내는 "엄마는 따뜻하고 불편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조윤희는 "아이가 가족을 각각 그렸어도 저는 일할 때 빼고는 로아와 늘 함께인데 제 옆에 자기를 같이 그려놓을 줄 알았다"고 했다.</p> <p dmcf-pid="ZvbwsCKGVg" dmcf-ptype="general">반면 조윤희의 그림에는 모든 것이 로아와 함께였다. 심지어 나무를 그려도 엄마 나무와 아기 나무를 그렸다. 이에대해 전문가는 "아이에 대한 의존이 높다"며 "공허함을 아이가 채워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5nv6xeTN9o"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어릴 때 엄마의 관심이 너무 고팠다. 내 아이에게 그걸 모두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심지어 아이가 원하면 내가 아파도 아빠에게 보낼 의향이 있을 정도"라며 아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p> <p dmcf-pid="1NGRJLHEqL"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넬, 12월 '넬스룸 2024' 개최..역대 최대 규모 예고[공식] 10-30 다음 머스크, "출산율 낮은 한국, 인구 지금의 3분의 1로 줄어들 것"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