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사생활 논란 여파‥강경준 이어 ‘슈돌’ 삭제 엔딩[공식] 작성일 10-30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CuzbkP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kZ13nb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3327444anpu.jpg" data-org-width="650" dmcf-mid="73ilvW6F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3327444anp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2PwmIbYi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btuJngZwMy" dmcf-ptype="general">성매매 의혹이 제기된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완벽히 사라진다.</p> <p dmcf-pid="K6eIhvf5nT" dmcf-ptype="general">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관계자는 10월 30일 뉴스엔에 "공식 홈페이지 및 웨이브에서 최민환 가족 방송분 다시보기 VOD 서비스가 중지됐으며 유튜브 등 모든 공식 계정에서 해당 영상을 삭제 처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996DrOBWnv" dmcf-ptype="general">이는 방송에 노출된 아이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슈돌'은 KBS 대표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2eoTWHxpnS"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에도 '슈돌' 측은 지난 7월 KBS 홈페이지, 웨이브 등 OTT에 강경준 가족이 출연한 ‘슈돌’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p> <p dmcf-pid="VK8EwsqyLl"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0월 24일 최민환 전처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1년 전 최민환의 업소 출입 사실을 알게 됐다며, 최민환이 업소 관계자인 남성과 통화한 녹취록을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p> <p dmcf-pid="f2PwmIbYMh"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부부 문제와 관련된 개인 사생활에 대해 당사가 상세히 파악하긴 어렵지만 최민환은 많은 대중과 시청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방송을 비롯한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자 한다.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48ROCSVZMC" dmcf-ptype="general">이후 최민환은 가오슝에서 열린 FT아일랜드 단독 콘서트에서 가림막 뒤 공간에서 드럼을 연주했으며, 출연 중이던 ‘슈돌’에서도 하차했다. 그리고 최민환은 잠정 활동 중단을 알렸다. </p> <p dmcf-pid="8OvBKVrRdI" dmcf-ptype="general">경찰은 최민환의 성매매 혐의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수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6hW9V8OJM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P3znoN1me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美 빌보드 ‘핫 100’ 14주 연속 차트인 10-30 다음 "반드시 빛 볼 거예요"...엑스디너리 히어로즈, K-밴드 우량주의 자신감 [HI★인터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