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 위에 오른 나"…'젖년이+욕설 논란' 안영미가 올린 글, 사과·해명 아니었다 [MD포커스] 작성일 10-30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D7qKEQ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6zcEr7v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 /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83148205fcse.png" data-org-width="640" dmcf-mid="tfVrsCKG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83148205fcs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 /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pcdYH5e7a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는 사과나 해명 대신 다른 방식을 택했다.</p> <p dmcf-pid="Uq5JngZwaC"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최근 연이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6' 9회에서는 tvN 드라마 '정년이' 패러디가 펼쳐졌다. 안영미는 김태리가 맡은 주인공 윤정년을 패러디하며 스스로를 "젖년이"라고 소개했다. </p> <p dmcf-pid="u93oaAFOaI" dmcf-ptype="general">그는 "훨씬 더 파격적인 춘향이를 보여주겠구먼유"라면서 판소리 '사랑가' 첫 소절을 불렀다. '이리오너라 업고 놀자'를 '이리 오너라 벗고 허자'로 개사했다. 그러면서 허리놀림을 하는 등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몸짓을 보였다. 이를 본 정이랑은 "보기만 해도 임신할 것 같다. 출산 정책에 도움이 될 듯싶다"고 반응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심지어 작품 속 미성년자 캐릭터를 성적으로 희화화한 것이다.</p> <p dmcf-pid="7n8ClT41kO" dmcf-ptype="general">두 번째 논란은 29일 발생했다. 이날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안영미는 게스트 더보이즈 선우와 갓세븐 영재와 대화 중 "씨X"이라고 욕설을 내뱉었다. 이에 게스트가 당황하자 안영미는 "신발, 신발 한다고요"라고 해명했고 선우는 "아 신발끈 묶으라고 하면 돌아서서 묶죠"라며 급히 상황을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zq5JngZwks" dmcf-ptype="general">연이어 비판을 받은 안영미. 그의 대처는 독특했다. 안영미는 30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과일 바구니 위에 머리만 올려져있는 안영미의 기괴한 모습이었다. 도마 위에 오른 자신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금의 심정을 빗대신거냐"고 반응했다.</p> <p dmcf-pid="qkJGX1dzNm" dmcf-ptype="general">아슬아슬하게 선을 오가는 개그를 장기로 활동해 온 안영미에게 지금은 위기이면서 좋은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LZ13nb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83149555fhzi.jpg" data-org-width="640" dmcf-mid="FfEuzbkP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83149555fh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료 소통 팬 플랫폼, 아이돌이 져야 할 '돈값'의 무게 10-30 다음 이서진, 갱년기 고백…"50 넘어서 체력 떨어져…꼰대가 돼" 걱정 [틈만 나면](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