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하혈 쇼크에도 병원 안 와"…서유리, 이혼 이유 고백 작성일 10-30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SiyGQ0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ghdvW6F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084250364nfjh.jpg" data-org-width="613" dmcf-mid="5erPOh9H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084250364nf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cyoGZRu0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와의 이혼 결심 이유를 고백했다.</p> <p dmcf-pid="3kWgH5e7pP"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생활비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다”라며 전 남편과 “하우스 메이트처럼 지냈다”라는 사실을 고백했다.</p> <p dmcf-pid="0EYaX1dz06" dmcf-ptype="general">그는 6개월 만에 위기가 닥쳤지만 4년 동안은 결혼 생활을 유지하려 참았다고 했다. 하지만 하혈로 인한 쇼크로 위독했을 때 남편이 연락을 받지 않은 충격으로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p2LzaAFOz8"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자궁 쪽 문제가 생긴 적이 있다. 30분 정도 하혈하면 쇼크가 온다. 당시 제주도에 있었는데 응급실까지 1시간30분이 걸리는 거다. 정말 죽는 줄 알았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UVoqNc3I34" dmcf-ptype="general">스타일리스트의 도움으로 전남편에게 연락했다는 서유리는 "전화도 안 받고 대답도 없다. 그때 '다 엎질러졌다.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그 와중에도 사채 쓴 거 돈 빌려서 막아주고 있었는데 끝까지 연락이 없더라"며 배신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ufgBjk0CFf" dmcf-ptype="general">그는 “인간 서유리가 인생 2막을 다시 시작하는 신호탄을 쏜다”라는 의미로 지인들을 초대해 이혼식을 열었다. 범상치 않은 모양의 케이크가 준비됐고, 서유리는 부부 모형이 맞잡고 있던 긴 끈을 잘라내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그간의 악연을 떨쳐내고 다시 비상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잡았다.</p> <p dmcf-pid="7Hbv24sdzV"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최 PD와 2019년 결혼했고, 지난 3월 이혼 조정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zXKTV8OJu2" dmcf-ptype="general">현재 두 사람은 조정을 거쳐 이혼한 상태다.</p> <p dmcf-pid="qZ9yf6IiU9" dmcf-ptype="general">min3654@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비로 태어난 임지연, 이젠 아씨로 불린다 [옥씨부인전] 10-30 다음 김영대, 국내 팬미팅 개최…다친 손으로 기타치는 ‘팬사랑’ 눈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