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한 폭의 그림이 된 임지연 두 얼굴 작성일 10-30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j4rOBW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nbAEph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코퍼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4350259derc.jpg" data-org-width="650" dmcf-mid="3MmeSy8t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4350259de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nbAEphd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uIWA13nbLt" dmcf-ptype="general">배우 임지연이 한 폭의 그림이 됐다.</p> <p dmcf-pid="7DhLYXMUd1"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연출 진혁) 측은 10월 30일 한 여인의 두 가지 삶을 담아낸 고전 포스터 콘셉트의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dmcf-pid="zrSgH5e7n5"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p> <p dmcf-pid="q9Q0ioXDLZ" dmcf-ptype="general">살아남기 위해 양반댁 아씨가 된 도망 노비의 기구한 서사와 이를 실감 나게 그려낼 배우 임지연(구덕이, 옥태영 역)의 압도적인 열연이 벌써부터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p> <p dmcf-pid="B17v24sddX"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가짜 옥태영과 노비 구덕이, 전혀 다른 두 인물이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졌다. 쪽 찐 머리에 샛노란 비단옷 차림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짜 옥태영과 눈썹 위 상처가 난 채 남루한 누더기 차림을 한 노비 구덕이의 모습이 위아래로 배치되어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p> <p dmcf-pid="b8dzaAFOLH" dmcf-ptype="general">특히 각각 이들의 머리 위에 있는 해와 달은 노비 구덕이의 처절하고 비참했던 어두운 시간들과 태양처럼 환하게 떠오른 가짜 옥태영의 품위 있는 삶을 상징하는 듯 해 더욱 짙은 잔상을 남기고 있다.</p> <p dmcf-pid="KKP3JLHELG" dmcf-ptype="general">노비로 태어나 사람답지 못한 일생을 견뎌온 구덕이가 가짜 옥태영이 되어 아씨라 불리게 된 사연이 한 눈에 읽히는 상황. 이같이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될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dmcf-pid="9Rg2Er7vRY" dmcf-ptype="general">11월 30일 방송.</p> <p dmcf-pid="2AsdvW6FR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VKP3JLHEJ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10년 만에 M4 '맥 미니' 출시…"작지만 강하다" 10-30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美 빌보드 양대 메인차트 붙박이…14주 연속 진입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