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명작 ‘전장의 크리스마스’, 41년만 국내 최초 리마스터링 개봉 작성일 10-30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VtUzj4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xBHt0LK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엣나인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084945159dwmc.jpg" data-org-width="1000" dmcf-mid="1FCgcDUl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084945159dw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엣나인필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MbXFpo9wc" dmcf-ptype="general"> 데이비드 보위, 류이치 사카모토, 기타노 다케시 등 레전드 스타들이 총출동한 1983년 명작 ‘전장의 크리스마스’가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41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한다. </div> <p dmcf-pid="pRKZ3Ug2rA" dmcf-ptype="general">11월 재개봉하는 ‘전장의 크리스마스’는 ‘감각의 제국’. ‘열정의 제국’ 등을 만든 일본의 거장 감독 오시마 나시가 감독의 대표작으로 스크린을 통해 만나본 적 없는 대중음악의 아이콘 데이비드 보위와 당대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던 뮤지션 류이치 사카모토, 일본의 국민 배우이자 코미디언 기타노 다케시 등을 캐스팅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p> <div dmcf-pid="Ub1IvW6FDj" dmcf-ptype="general"> 특히 류이치 사카모토는 연기뿐만 아니라 이 영화를 통해 첫 영화음악에 도전, 영화음악의 거장으로서 가장 잘 알려진 대표곡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Merry Christmas, Mr. Lawrence)를 탄생시켰다. 이 음악으로 1984년 영국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 2019년에는 피치포크 선정 역대 최고의 영화음악에 이름을 올리며 지금까지 사랑받는 영화음악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tCTYP3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엣나인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084946814ajw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eHrCSVZ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084946814aj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엣나인필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9FhyGQ0sa" dmcf-ptype="general"> 국내 최초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을 기념하며 공개된 리마스터링 포스터 2종은 류이치 사카모토와 데이비드 보위가 극중에서 맡은 인물을 상징하는 검과 꽃을 든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무사도와 명예를 중시하는 전형적인 일본군 요노이 대위(류이치 사카모토)는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기행을 일삼는 영국군 잭 셀리어스 소령(데이비드 보위)을 처음 본 순간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며 포로수용소로 데려온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는 섬에서 일본군과 영국군으로 대립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되고, 잭을 동료로서 가까이 두고 싶지만 뜻처럼 되지 않아 복잡한 마음을 느끼는 요노이의 표정 변화는 관객들의 애틋한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div> <p dmcf-pid="zfpvGZRusg"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연상호 페르소나' 구교환 '군체' 합류…전지현과 호흡 10-30 다음 있지 유나, 치솟는 금값에 금테크 성공적 “조금 올랐다” 웃음(철파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