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자체 OS 탑재한 '메이트 70' 11월 출시 작성일 10-30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부품 수급량 전 시리즈 대비 5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xYUzj40O"> <p dmcf-pid="bcczPMSg7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유효정 중국 전문기자)<span>중국 화웨이가 더 이상 안드로이드 앱을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출시한다. 애국 소비 열풍을 대비해 물량도 크게 늘렸다.</span></p> <p dmcf-pid="Kgg0V8OJum" dmcf-ptype="general">29일 중국 언론 차이롄서는 협력사 소식통을 인용해 화웨이의 '메이트 70' 시리즈가 11월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p> <p dmcf-pid="966T3Ug2pr" dmcf-ptype="general">매체는 메이트 70 핵심 부품 공급업체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입수했으며, 9월부터 메이트 70 시리즈 부품 공급이 시작됐다고 전했다.</p> <p dmcf-pid="2xxYUzj4uw"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메이트 70 시리즈 판매량이 지난해 출시된 시리즈 전작인 '메이트 60' 대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pan>메이트 70 시리즈 초기 재고 비축량을 '메이트 60 시리즈' 대비 3분의 1 이상 늘렸다. 중국 커촹반르바오 등 일부 언론은 11월 부품 수급량 기준 메이트 70의 부품 공급량이 메이트 60 대비 50% 이상 늘어났다고 전하기도 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XXnwsqy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모니OS 넥스트 (사진=화웨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ZDNetKorea/20241030085051347niri.png" data-org-width="640" dmcf-mid="qeg0V8OJ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ZDNetKorea/20241030085051347ni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모니OS 넥스트 (사진=화웨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f33jCSVZ7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월 화웨이의 위청둥 단말기 BG 회장은 메이트 70 시리즈가 '하모니OS 넥스트' 정식 버전을 탑재한 첫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하모니 OS 넥스트 버전을 공식 출시했으며 자사 일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기종에서 베타 테스트도 시작했다.</p> <p dmcf-pid="4AA76xlouk" dmcf-ptype="general">화웨이가 '순혈 OS'라고 부르는 하모니 OS는 2019년 미국의 제재로 구글의 구글모바일서비스(GMS) 서비스 탑재가 불가능해지자 개발한 독자적 OS다. 넥스트 버전에서는 더 이상 안드로이드오픈소스프로젝트(AOSP)와 안드로이드 앱 지원이 되지 않는다.</p> <p dmcf-pid="8HHiDmzTpc"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는 1천80만 대를 출하해 16%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633jCSVZ0A" dmcf-ptype="general">유효정 중국 전문기자(hjyo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박진영, 차주영·이이경과 손 잡았다…11월 컴백 10-30 다음 구글, 3분기 실적 예상 웃돌아…클라우드 매출 35% ↑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