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노비 임지연 아씨로‥한순간 뒤바뀐 운명 작성일 10-30 2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heDmzTI8"> <div dmcf-pid="9KL7xeTND4"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stEWHxp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 2차 티저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TBC/20241030085721876tbqd.jpg" data-org-width="560" dmcf-mid="bGx124sd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TBC/20241030085721876tb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 2차 티저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OFDYXMUmV"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노비로 태어나 아씨로 불렸던 '옥씨부인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br> <br> <br> <br> 11월 30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주말극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임지연(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추영우(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이다. <br> <br> <br> <br> 살아남기 위해 양반댁 아씨가 된 도망 노비의 기구한 서사와 이를 실감 나게 그려낼 임지연(구덕이, 옥태영 역)의 열연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한 여인의 두 가지 삶을 담아낸 고전 포스터 콘셉트의 2차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br> <br> <br> <br> 공개된 포스터에는 가짜 옥태영과 노비 구덕이, 전혀 다른 두 인물이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져 눈길을 끈다. 쪽 찐 머리에 샛노란 비단옷 차림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짜 옥태영과 눈썹 위 상처가 난 채 남루한 누더기 차림을 한 노비 구덕이의 모습이 위아래로 배치되어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특히 각각 이들의 머리 위에 있는 해와 달은 노비 구덕이의 처절하고 비참했던 어두운 시간들과 태양처럼 환하게 떠오른 가짜 옥태영의 품위 있는 삶을 상징하는 듯 해 더욱 짙은 잔상을 남기고 있다. <br> <br> <br> <br> 노비로 태어나 사람답지 못한 일생을 견뎌온 구덕이가 가짜 옥태영이 되어 아씨라 불리게 된 사연이 한 눈에 읽히는 상황.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될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옥씨부인전'은 '정숙한 세일즈' 후속으로 만나볼 수 있다. <br> <br>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래디에이터Ⅱ' 역대급 스케일…콜로세움 세트에 해상 전투까지 10-30 다음 차주영x이이경 카리스마 미쳤다..박진영의 新 역작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