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소방관 처우 개선 캠페인에 내레이션 재능 기부 참여 작성일 10-30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tN5FiB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3At0LK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방관 처우 개선 캠페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배우 수애. 사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085852879slyd.jpg" data-org-width="700" dmcf-mid="2kd5RJWA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085852879sl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방관 처우 개선 캠페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배우 수애. 사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4v0cFpo9Im" dmcf-ptype="general"><br><br>배우 수애가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br><br>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30일 “배우 수애씨가 소방 공무원 처우 개선·사회적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나는 소방관입니다’ 캠페인 영상에서 내레이션으로 재능 기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br><br>수애가 참여한 영상은 소방의 날인 다음 달 9일 희망브리지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명 스타의 캠페인 참여는 박해일에 이어 두 번째다.<br><br>캠페인은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성명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명서는 소방관들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제도 개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휴식 시설 확대,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대한 복지 향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br><br>매월 추첨을 통해 캠페인 참여자 중 40명에게 방화복을 업사이클링한 파우치와 소방관 피규어 키링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한다.<br><br>수애는 지난 2020년 희망브리지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개인 고액 기부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의 회원 위촉을 앞두고 있다.<br><br>수애는 희망브리지를 통해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 공무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이번 참여는 물론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수애씨에게 감사드리며, 소방 공무원에 대한 인식·처우 개선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국내 자연재난 구호금으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구호단체다.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1961년 설립한 후 1조 6000억원의 성금과 6000만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MD, 3Q 매출 9.4兆 '전망치 근접'...순이익 전년比 2.5배 ↑ 10-30 다음 “오늘부터 1일”… ‘끝사랑’ 마지막 데이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