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챔피언 페레이라, 11월 17일 방한...기부행사 및 팬미팅 개최 작성일 10-30 29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0/30/0005872245_001_20241030090614540.jpg" alt="" /></span></TD></TR><tr><td>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UFC 역사상 두 체급(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 동시 세계 챔피언을 달성한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가 한국을 방문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친다.<br><br>페레이라는 오는 11월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18일부터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해 어린 환우들을 직접 격려하고 물품도 기부한다.<br><br>주최측은 “이는 페레이라가 이전부터 이어오고 있는 기부 활동의 연장선으로 전 세계를 오가며 그가 몸소 실천하고 있는 선행의 일환이다”며 “UFC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뛰어넘어 페레이라는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br><br>또한 서울체고를 방문해 복싱 선수들을 지도하고 글러브 및 스포츠용품울 전달할 예정이다. 단순히 물품을 기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격투기 선수로서 경험을 나누고, 선수로서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안겨주고 싶다는 페레이라의 뜻이 담긴 행사다.<br><br>브라질의 빈민가 출신인 페레이라는 자신의 고향에서도 경기가 끝날 때마다 지역 사회에 기부를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자신이 썼던 글러브 등 용품 등을 경매에 내놓고 그 수익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br><br>페레이라는 “내 승리는 개인적인 성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고향 및 사회와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br>페레이라는 평소에도 한국에 대한 호감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차례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기부 활동도 그러한 애정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이 주최측 설명이다.<br><br>페레이라는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내가 받은 사랑과 성원을 기부 활동으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다”고 밝혔다.‘<br><br>한편, 페레이라는 11월 22일 서울 더라움 아트센터에서 UFC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도 갖는다. AOA코리아가 주최하는 ‘VIP 불합리한 디너쇼’에는 직접 참여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의 격투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br><br>이날 행사는 격투기의 열렬한 팬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윤형빈, 안일권이 진행을 맡는다, 또한 코리안탑팀과 팀매드에서 파견된 박준용, 정다운, 김상원, 이호준, 이상수, 박승현, 박원식, 주동조 코치가 함께해 격투기 팬들에게 기술과 경험을 전수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건우 "'더 글로리' 손명오 역할 위해 종일 욕해" 10-30 다음 '슈돌' 최민환 출연 영상 삭제 "아이들 보호 위함" [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