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빌보드 200' 5위…6개 앨범 연속 톱 10 진입 작성일 10-30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lcmIbY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679fme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090805115xpvy.jpg" data-org-width="1200" dmcf-mid="VNUY13nb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090805115xp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8hPz24sdh7" dmcf-ptype="general"><br>그룹 세븐틴이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다.</p> <p dmcf-pid="6lQqV8OJvu" dmcf-ptype="general">29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2일 자)에 따르면 세븐틴의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6개 앨범을 연속해 '빌보드 200' 톱 10에 올려 놓았다.</p> <p dmcf-pid="PUEJaAFOvU"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3개 차트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p> <p dmcf-pid="QuDiNc3IWp"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러브, 머니, 페임(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도 빌보드의 주요 송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25위, 50위로 랭크됐다.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x7wnjk0Cv0"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음반과 음원의 쌍끌이 인기에 힘입어 '아티스트 100' 4위에 올랐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는 컨트리 가수 모건 월렌(Morgan Wallen),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래퍼 젤리 롤(Jelly Roll) 다음 순위다.</p> <p dmcf-pid="yaGsSy8tS3"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미국 5개 도시를 돌며 '세븐틴 라잇 히어 월드 투어(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로즈몬트와 뉴욕에서 총 4회 진행된 공연 모두 매진됐으며, 텍사스(10월 31일, 11월 1일), 오클랜드(11월 5~6일), 로스앤젤레스(11월 9~10일) 공연 티켓 역시 완판을 앞두고 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p> <p dmcf-pid="WNHOvW6FTF"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음악방송 대기실서 존재감無 “우리가 제일 조용, 리아만 말 많아”(철파엠) 10-30 다음 AB6IX 김동현, ‘히키코모리 재벌 키우기’ 찰떡 소화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