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광’ 모여라...LGU+, 콘텐츠 리뷰 플랫폼 ‘원로우’ 출시 작성일 10-30 3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콘텐츠 정보·예고·리뷰·해설 한 번에 제공<br>나만의 감상평 기록·공유도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hrSy8t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7FqKEQ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직원이 원로우를 소개하는 모습. ⓒ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ailian/20241030090958865mtcc.jpg" data-org-width="700" dmcf-mid="qZOECSVZ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ailian/20241030090958865mt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직원이 원로우를 소개하는 모습. ⓒLGU+ </figcaption> </figure> <p dmcf-pid="KH2zf6IiqO"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국내외 영화·드라마 정보를 확인하고 나만의 감상평을 기록·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리뷰 플랫폼 ‘1ROW(이하 원로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p> <p dmcf-pid="9XVq4PCnVs" dmcf-ptype="general">‘원로우’는 영화·드라마 관련 배우와 감독 정보, 예고편, 사전 리뷰, 해설 등 콘텐츠의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p> <p dmcf-pid="2r1YFpo9Km"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영화나 드라마 시청 후 자신만의 감상평을 기록하고, 다른 고객의 감상평을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며 소통할 수 있다.</p> <p dmcf-pid="VaTIWHxpKr" dmcf-ptype="general">콘텐츠 시청 전에는 사전 리뷰와 예고편을 통해 기대감을 높이고 시청 후에는 해설과 감상평을 읽으며 여운을 이어가며 콘텐츠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원로우’를 개발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p> <p dmcf-pid="fVNiAEph2w" dmcf-ptype="general">‘원로우’ 애플리케이션(앱) 첫 화면은 그날의 추천 콘텐츠와 고객의 취향에 맞춘 콘텐츠를 소개한다.</p> <p dmcf-pid="4Cp5uqA8VD" dmcf-ptype="general">감상평은 콘텐츠를 시청한 뒤 마음껏 기록하고 저장할 수 있다. 글자 수 제한 없이 작성할 수 있고, 인상 깊었던 순간이나 대사를 기록하고 작품의 포스터나 스틸컷 등 이미지를 덧붙일 수도 있다.</p> <p dmcf-pid="80xfRJWAK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영화 전문가의 감상평도 읽을 수 있도록 영화 전문 매체인 ‘씨네21’과 손을 잡았다. 이밖에도 다양한 콘텐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사업자와 협업해 약 120만건의 콘텐츠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했다.</p> <p dmcf-pid="61P2xeTNKk" dmcf-ptype="general">‘원로우’는 LG유플러스 고객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 dmcf-pid="PX4b6xloBc"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모바일 IPTV 서비스 ‘U+모바일tv’와 협업해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직접 시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직접 개발한 AI ‘익시(ixi)’를 활용해 편의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QKaJjk0CfA" dmcf-ptype="general">김정호 LG유플러스 V플랫폼서비스 리드는 “감상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삼성SDS, 3분기 영업익 2528억…전년比 31% 증가 10-30 다음 ‘흑백요리사’ 아직도 뜨겁다 6주 연속 화제성 1위 안성재도 2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