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영화 찍다가 심각한 부상…아이들에게 유언 남겨" 작성일 10-30 2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bNrOBW3x"> <p dmcf-pid="XZfECSVZpQ" dmcf-ptype="general"><br><strong>2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 출연</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mpKVrR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준상이 2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HEFACT/20241030091052649ziph.jpg" data-org-width="640" dmcf-mid="GTk17Bc6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HEFACT/20241030091052649zi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준상이 2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JI7V8OJ76"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유준상이 '돌싱포맨'에서 아이들에게 유언을 남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div> <p dmcf-pid="1mtMoN1mu8"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출연해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뭉친 정상훈, 김건우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tWbNrOBWz4" dmcf-ptype="general">이날 유준상은 황정민과 함께 영화 '전설의 주먹'을 촬영하다가 죽을 뻔한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친 줄 모르고 촬영을 이어가다가 결국 십자인대가 파열됐다고.</p> <p dmcf-pid="FgvKPMSguf" dmcf-ptype="general">당시를 회상한 그는 "서울 병원에 가야 하는 데 5억 원이 넘는 고가의 촬영 세트가 당일까지만 촬영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며 "감독님은 촬영을 접자고 했지만 목발을 짚고 촬영장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유준상은 서 있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결국 정두홍 무술 감독이 대신 촬영을 이어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3cG4eiYcFV" dmcf-ptype="general">심지어 유준상은 저체온증까지 와 촬영이 끝나자마자 쓰러졌다고. 이에 그는 "촬영이 끝나는 순간 온몸에 힘이 풀렸다"며 "갑자기 아이들 생각이 나서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였다고 전해 줘'라는 말을 유언처럼 남겼다"고 말했다.</p> <p dmcf-pid="0EX6JLHE72" dmcf-ptype="general">또한 유준상은 뮤지컬 '로빈훗' 공연 중 무대 위에서 다쳐 피를 흘렸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1막 엔딩이 칼싸움이었다. (상대 배우의) 칼을 막아야 하는데 합이 안 맞아서 칼을 머리에 맞았다"며 "머리에 피가 흘렀다. 그런데 관객들은 분장인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2aG3Ug2p9" dmcf-ptype="general">이어 유준상은 "다행히 뮤지컬 공연장이 있는 건물에 성형외과가 있었다"며 "거기서 '20분 안에 수술을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어보니까 의사가 '11바늘을 마취 안 하고 꿰매면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마취를 안 하고 11바늘 꿰매고 바로 2막 무대 올랐다"고 전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UYKjmIbY3K" dmcf-ptype="general">'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dmcf-pid="uPEtzbkP7b"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7BnT5FiBpB"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완전체 활동 성료…글로벌 기록까지 10-30 다음 열애 인정 강나언 귀염뽀짝 여친룩, ♥김우석 옆 긴장백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