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X임한별 손잡았다..OS프로젝트 전속계약 "전폭 지원"[공식] 작성일 10-30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F7Sy8tSa"> <div dmcf-pid="UvTXEr7vl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yZDmzT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OS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091648412lemk.jpg" data-org-width="1000" dmcf-mid="0aLA4PCn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091648412le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OS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yW5wsqyCL" dmcf-ptype="general"> <br>가수 허각이 OS프로젝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div> <p dmcf-pid="z0pByGQ0Tn" dmcf-ptype="general">OS프로젝트는 30일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로 손꼽히는 허각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허각과 파트너로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허각이 음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qpUbWHxpSi" dmcf-ptype="general">OS프로젝트는 가수 임한별이 '좋은 음악은 반드시 통한다'라는 본인의 신념을 모토로 설립한 회사. 훌륭한 가수들이 노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를 지향한다. </p> <p dmcf-pid="BtF7Sy8tSJ" dmcf-ptype="general">신용재, 임한별과 함께 3인조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로도 활동하고 있는 허각은 임한별과 손잡고 대표와 소속 가수로 인연을 이어가며 새로운 출발에 나서게 됐다. </p> <p dmcf-pid="bF3zvW6Fld" dmcf-ptype="general">엠넷 '슈퍼스타K2'에서 우승한 허각은 2010년 싱글 '언제나'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Hello(헬로)', '죽고 싶단 말 밖에',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모노드라마', '바보야'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명품 감성을 선보이며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p> <p dmcf-pid="K30qTYP3ye" dmcf-ptype="general">최근 허각은 조성모의 1집 앨범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To Heaven'(천국으로 보낸 편지)을 발매했고, KBS 2TV '싱크로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p> <p dmcf-pid="9dJa24sdhR" dmcf-ptype="general">OS프로젝트와 동행하게 된 허각은 솔로 및 허용별 활동을 통해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파 보컬리스트'다운 역량을 떨칠 예정이다. 또 조만간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12월 7일, 8일 열리는 '2024-25 허각 전국투어 콘서트 <공연각> in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팬들을 찾는다. </p> <p dmcf-pid="2JiNV8OJTM"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동현·가온, '쇼! 챔피언' MC 코너 특집 방송! 10-30 다음 ‘취하는 로맨스’ 감독 “김세정 이종원 비주얼+연기 기대 이상의 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