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 남편, 하혈 쇼크로 생사 오갔는데 연락 無"... 이혼 이유 언급 작성일 10-30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CqLa5r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50Jhvf5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우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사유를 밝혔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ankooki/20241030092622390nmoe.jpg" data-org-width="640" dmcf-mid="blWfcDUl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ankooki/20241030092622390nm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우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사유를 밝혔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1pilT411p" dmcf-ptype="general">성우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사유를 밝혔다.</p> <p dmcf-pid="VtUnSy8t10"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 8회에서 서유리는 이혼 후 달라진 혼자만의 하루를 공개했다.</p> <p dmcf-pid="fXzgyGQ053"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는 자신이 전 남편과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들려줬다. 서유리는 "(전 남편에게) 생활비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다"라며 두 사람이 결혼 생활 당시 하우스 메이트처럼 지냈다고 고백했다. "6개월 만에 위기가 닥쳤지만 4년 동안은 결혼 생활을 유지하려 참았다"라고 말한 그는 자신이 하혈로 인한 쇼크로 위독했던 때를 이혼을 결심하게 된 순간으로 꼽았다. </p> <p dmcf-pid="4ZqaWHxpXF"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생사의 기로에서 남편은 연락을 받지 않았다"라며 그때의 충격으로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85BNYXMU1t" dmcf-ptype="general">결국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게 된 서유리는 "인간 서유리가 인생 2막을 다시 시작하는 신호탄을 쏜다"라는 의미로 지인들을 초대해 이혼식을 열었다. 범상치 않은 모양의 케이크가 준비됐고, 서유리는 부부 모형이 맞잡고 있던 긴 끈을 잘라내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그간의 악연을 떨쳐내고 다시 비상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잡아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6H7oTYP351" dmcf-ptype="general">한편, '이제 혼자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dmcf-pid="PXzgyGQ055"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의 파격 변신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오늘 뭐함?] 10-30 다음 삼성, 美 NIST서 '암호 모듈' 보안 인증 획득…"내년부터 적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