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 먹었네” 5주년 있지, 생방송서 서로 향한 솔직한 속내 꺼내(철파엠) 작성일 10-30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hXV8OJ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v18QhL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92355171gtcv.jpg" data-org-width="540" dmcf-mid="xgnEX1dz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92355171gt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figcaption> </figure> <p dmcf-pid="YEDS7Bc6L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GvTt6xloMu" dmcf-ptype="general">데뷔 5주년을 맞은 있지가 서로를 향한 속마음으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dmcf-pid="HChXV8OJiU"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있지가 출연했다.</p> <p dmcf-pid="XqBPEr7vep" dmcf-ptype="general">이날 있지는 5주년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나는 "실감이 안 난다. 시간이 빠른 거 같다. 그런데 어제 연습실에서 느낀 게 있다. 곧 있으면 팬미팅이라 연습을 하는데 언니들 보는데 새삼 "아 나이들 먹었네"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ICH24sdi0"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기 티가 났었는데 아닌 거다. 데뷔 초 노래를 듣는데 언니들을 보니 달라졌더라. 옛날 노래 목소리도 애기 같더라"라고 했다.</p> <p dmcf-pid="5xMaTYP3J3"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철은 옆에 앉은 멤버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달라 했다. 먼저 예지는 리아에게 "리아가 있지 내에서 유일하게 동갑 친구다. 뭔가 5년을 쭉 지내고 돌아보니 의지했던 순간이 많았다. 무대에서 리아가 필요한 순간이 많았다. 늘 고맙고 친구지만 든든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라고 했다.</p> <p dmcf-pid="1f4JIl2XnF" dmcf-ptype="general">이어 리아는 류진에게 "동생이지만 그런 생각 안 할 정도로 의지한다. 고민이 있으면 상담할 정도로, 든든한 친구랑 멤버가 되어줘서 고맙고. 있지 내 중심을 잘 잡아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tf4JIl2XLt" dmcf-ptype="general">류진은 유나에게 "유나가 팀 분위기를 한 번씩 환기 시켜주는 지라. 너무 소중하고 중요한 멤버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었고. 5년 내내 멤버 사랑해주고 팀 사랑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밥 많이 먹으러 다니자"라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dmcf-pid="FwrTqKEQM1" dmcf-ptype="general">유나는 채령에게 "이번에 탈색하느라 정말 고생했고 늘 언니 덕분에 팀이 유쾌하고 즐겁게 활동하는 거 같아서. 언니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좋다고 하고 싶어"라고 했다.</p> <p dmcf-pid="3jAI0uaVJ5"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채령은 예지에게 "항상 우리 잘 챙겨줘서 고맙고. 언니 덕에 우리 팀이 부드럽게 잘 해쳐나갈 수 있었어. 이번 활동도 잘 해내보자 고마워"라며 웃었다.</p> <p dmcf-pid="0ckhUzj4R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pJikH5e7M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시도 체육국장 회의 개최.."지역밀착형 생활체육 활성화" 10-30 다음 허각, ‘임한별 설립’ OS프로젝트와 전속계약...허용별 인연[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