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김가영,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에 선임 작성일 10-30 2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0/AKR20241030039700007_01_i_P4_20241030092514528.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회장(왼쪽)과 김가영 자문위원<br>[태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주식회사 태인은 당구 선수 김가영(하나카드)을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에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br><br> '당구 여제'로 불리는 김가영은 프로당구 남녀를 통틀어 최초로 통산 10회 우승을 달성한 선수다. 2006년과 2010년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을 따냈다.<br><br> 올해로 35회째를 맞은 태인체육장학금은 다양한 종목 선수들을 대상으로 지급되고 있으며 올해 파리 올림픽에서는 태인 체육장학생 출신 선수들이 금메달 6개(김우진·김제덕·임시현·오예진)를 따냈다.<br><br> 김가영 외에 황영조(육상), 임오경(핸드볼), 유승민(탁구), 진종오(사격) 등이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br><br> 대한하키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현 태인 대표는 "이번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장학 사업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 체육 인재들이 더 성장할 수 있는 장학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장현진·서한GP, 첫 슈퍼레이스 6000 챔피언 타이틀 도전 10-30 다음 문체부, 시도 체육국장 회의 개최.."지역밀착형 생활체육 활성화"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