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X권유리X백지원 철벽 친다‥비열한 이학주와 신경전(이한신) 작성일 10-30 2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9QrOBW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iAH5e7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92846866uafz.jpg" data-org-width="650" dmcf-mid="YRiAH5e7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92846866ua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XfMoTYP3R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ZUKPwsqyRl" dmcf-ptype="general">고수, 권유리, 백지원과 이학주의 신경전이 포착됐다.</p> <p dmcf-pid="5whGV8OJLh"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극본 박치형'이하 ‘이한신’) 측은 10월 30일 드라마를 이끌어 갈 네 주역의 대결 구도를 확인할 수 있는 ‘VS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dmcf-pid="18eaWHxpiC" dmcf-ptype="general">11월 18일 첫 방송되는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p> <p dmcf-pid="tQiAH5e7iI" dmcf-ptype="general">막으려는 자 고수(이한신 역), 권유리(안서윤 역), 백지원(최화란 역)과 나가려는 자 이학주(지명섭 역) 사이에 형성된 긴장감이 이들이 펼칠 짜릿한 철벽 방어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dmcf-pid="FDCY24sddO"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에는 나쁜놈들을 막기 위해 뭉친 변호사 겸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고수 분), 형사 안서윤(권유리 분), 그리고 전설의 사채업자 최화란(백지원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란히 선 세 사람의 모습이 마치 ‘인간 철벽’처럼 보인다.</p> <p dmcf-pid="3LcOp7NfRs" dmcf-ptype="general">특히 중간에 서서 중심을 잡아주는 이한신의 여유로운 미소에서 그의 자신감이 느껴진다. 교도소 철문 위에 걸린 ‘만기까지 제대로 모시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실현해 줄 것만 같은 이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dmcf-pid="0QiAH5e7n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하무인 재벌 2세 지명섭(이학주 분)은 이한신, 안서윤, 최화란이 만든 철벽을 무시하고 교도소 문밖을 나가려 하고 있다. 뒤를 돌아보며 짓는 그의 비열한 미소가 이들 사이의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며, 과연 세 사람이 그의 악행을 어떻게 막아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p0B8Er7vJ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UTZUdnGkM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파트' 브루노마스 패러디한 곽범, 인종차별 논란에 반전 반응 10-30 다음 장현진·서한GP, 첫 슈퍼레이스 6000 챔피언 타이틀 도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