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 "좋은 엄마 되고 싶지만…딸이 원하면 이동건에게 보내줄 것" 작성일 10-30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zzngZw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uuJLHE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조선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092701029mgfn.jpg" data-org-width="1030" dmcf-mid="2m77ioXD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092701029mg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조선 ] </figcaption> </figure> <p dmcf-pid="4l77ioXDu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이 원한다면 전 남편 이동건에게 보낼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8WKKaAFO0k"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물 '이제 혼자다'에는 조윤희가 딸 로아와 미술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6Y99Nc3I7c" dmcf-ptype="general">이날 전문가는 "가족이 무언가 하는 그림을 그리면 된다"고 설명했다. 로아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자신을 제외한 엄마, 아빠, 할머니의 모습을 그렸다. 그림 속 세 사람은 선으로 구분됐다. 자신은 학교에 갔다고 표현했다.</p> <p dmcf-pid="PG22jk0C3A" dmcf-ptype="general">조윤희도 로아처럼 주저하다가 로아와 함께 있는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살펴본 전문가는 "로아가 불안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까 봐 두려움에 찬 상태"라고 분석했다.</p> <p dmcf-pid="QovvB9Dx0j" dmcf-ptype="general">이어 "로아가 생각하는 가족은 '함께'가 아니라 각각의 의미로 보인다"며 엄마 근처에 화기를 그린 이유로는 "로아에게 엄마는 본인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만드는 존재라고 느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gTTb2wMuN" dmcf-ptype="general">자신의 그림에 대해 설명은 들은 조은희는 "그 동안 내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못 해, 일할 때도 잘하고 싶은데 잘 못하는 거 같아 주변에서 잘한다고 해도 스스로 못 느끼면 괴롭다. 저는 평범한 사람인데 이쪽 일을 하다 보니까 너무 못하는 것들만 보여서 괴롭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yw11PMSgFa"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가는 조윤희가 로아에게 의존하고 있는 심리를 지적하며 로아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빈둥지증후군을 느낄 수 있으니 딸과 자신을 분리해서 독립된 자아로 생각하는 요령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WrttQRva3g"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저는 괴로움은 혼자 속으로 삭이는 타입"이라며 "로아가 공허함을 많이 채워준다. 만약 로아가 없었다면 저 자신에 대해 더 비관적으로 생각했을 거다. 로아를 낳기 전까지 비관적이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YmFFxeTN3o"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아이가 정말 소중하다. 따뜻하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만약 아이가 나와 살다가 아이가 아빠랑 살고싶다면 100%로 보내줄 것"이라며 "내가 마음이 아프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걸 해주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GziilT41uL"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이동건과 결혼한 조윤희는 같은해 12월 딸 로아를 낳았다. 하지만 결혼 3년만인 2020년 이혼했다. 딸은 조윤희가 키우고 있다.</p> <p dmcf-pid="HqnnSy8tzn" dmcf-ptype="general">husn7@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홍걸 애드바이오텍 대표 "독보적 조류독감 치료제 내년 상용화" 10-30 다음 팜유팸 어쩌나…이장우X김대호, '대장이 반찬'으로 나혼산 세계관 확장 [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