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관객 마음 저격할 수 있을까 작성일 10-30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hCRJWAk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GP6X1dz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아마존 활명수' 포스터. ㈜바른손이앤에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ocut/20241030093321423muyy.jpg" data-org-width="710" dmcf-mid="YcTvioXD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ocut/20241030093321423mu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아마존 활명수' 포스터. ㈜바른손이앤에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dTvioXDNz" dmcf-ptype="general"><br>'극한직업' 류승룡, 진선규 콤비가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Zsz7Il2Xk7"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30일) 개봉하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는 오전 7시 기준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5D5ZAEphNu"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는 지난 27일 현재 박스오피스 1위인 '베놈: 라스트 댄스'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이후 4일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p> <p dmcf-pid="1TBqhvf5NU" dmcf-ptype="general">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 '극한직업'으로도 보여주었던 류승룡과 진선규의 환상적인 콤비 호흡은 물론, 염혜란, 전석호, 이순원, 고경표 그리고 아마존 활벤져스 3인방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이 '아마존 활명수'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p> <p dmcf-pid="tw15cDUlcp" dmcf-ptype="general">여기에 양궁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펼쳐지는 긴장감과 대회를 준비하면서 일어나는 가족과 활벤져스의 케미스트리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dmcf-pid="FHV2yGQ0j0" dmcf-ptype="general">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사전 관람한 관객들은 "류진스의 활약에 빵빵 터진다" "'극한직업'을 잇는 빅히트 코미디의 느낌!" "간만에 웃을 수 있는 영화" "믿고 보는 류승룡, 진선규 그리고 하드캐리 염혜란" "웃음 속에 진심을 담아낸 영화" 등 호평을 받고 있다.</p> <p dmcf-pid="3EZXjk0Ca3"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div dmcf-pid="0168H5e7AF"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pSz7Il2Xot"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dmcf-pid="UtP6X1dzg1"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철벽 고수·권유리·백지원vs나가려는 이학주(‘이한신’) 10-30 다음 주지훈·정유미, 꽃 피면 연애한다 [사외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