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데뷔 후 첫 빌보드 진입…美 음반 판매 32위 작성일 10-30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SJp7Nf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ld0uaV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클렙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93306039zvxy.jpg" data-org-width="1400" dmcf-mid="x9e3wsqy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93306039zv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클렙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YjSJp7Nfp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오디션 프로그램 '피크타임' 우승팀 배너(VANNER)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입성했다.</p> <p dmcf-pid="GgCRFpo9pt" dmcf-ptype="general">지난 29일(현지 시각)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 및 뉴스에 따르면 배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번'(BURN)이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 차트에서 32위를 기록했다. 이번 차트 순위는 미국 내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을 집계하는 것이다.</p> <p dmcf-pid="Hahe3Ug2F1" dmcf-ptype="general">이머징 아티스트(Emerging Artists) 차트에서도 배너의 미니 3집 '번'이 15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는 '핫 100'이나 '빌보드 200'에 진입하지 않은 신진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인기를 평가한다. 특히 이번 주 케이팝 남성 아티스트들 중 최고 순위로 이 차트에 첫 진입했다는 점에서 배너의 인기 상승세를 가늠할 수 있다.</p> <p dmcf-pid="XNld0uaVU5"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커런트 앨범 세일즈'(Current Album Sales) 26위, '월드 앨범'(World Albums) 14위 등 다양한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으며, 미국 독점 사인반이 완판되는등 미국 팬들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음을 보여줬다.</p> <p dmcf-pid="ZS0r6xlopZ" dmcf-ptype="general">특히 배너의 이러한 성적은 지난 22일 현지에서 진행된 롤링스톤 USA 본지 화보에 이어 빌보드 차트인을 이뤄낸 성과라 미국 음반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배너는 본격적인 미국 활동 전 글로벌 팬들을 위해 첫 영어 앨범 '아이 돈 띵크 댓 아이 라이크 허'(커버)'(I Don’t Think That I Like Her (cover))를 발매했으며, LA의 최대 매거진인 LA Mag과 인터뷰와 탐방기 콘텐츠를 통해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p> <p dmcf-pid="5vpmPMSg3X" dmcf-ptype="general">한편 배너는 미니 3집 '번'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 진입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필리핀, 대만, 튀르키예, 홍콩, 브라질 등 아이튠즈 부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11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오토메틱'(Automatic)으로 1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1TUsQRvapH" dmcf-ptype="general">ahneunjae95@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우, '망원동 브라더스' 메가폰 든다…장편 드라마 연출 도전 10-30 다음 아내 사망하자 장모와 재혼→장인마저 허락 ‘충격’ (프리한19)[결정적장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