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3분기 영업익 2528억…전년比 31%↑ 작성일 10-30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3조3697억…클라우드 매출 6370억 달성<br>디지털 물류 플랫폼 가입사 1만8000개 육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M4Oh9H3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Mp5dnGk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타워. [삼성SD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093746959zxti.jpg" data-org-width="840" dmcf-mid="fQnMvW6F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093746959zx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타워. [삼성SD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RU1JLHEF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삼성SDS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31% 증가한 2528억원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PeutioXD72" dmcf-ptype="general">회사가 역점을 두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같은 기간 약 35% 증가했고,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 매출도 112% 증가하는 등 성장을 견인한 결과다.</p> <p dmcf-pid="Qa2zAEph79"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올해 3분기(연결 기준) 매출 3조5697억 원, 영업이익 25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14.4%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도 11.3%, 영업이익은 31% 늘었다.</p> <p dmcf-pid="xNVqcDUl3K" dmcf-ptype="general">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1조6296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5.3% 증가한 6370억 원을 달성했다.</p> <p dmcf-pid="y0IDuqA8ub"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사업 중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클라우드서비스제공(CSP) 사업 매출은 고성능 컴퓨팅(HPC), 생성형 인공지능(AI)를 위한 구독형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비스(GPUaaS) 확대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 dmcf-pid="W7SsB9DxUB" dmcf-ptype="general">클라우드관리서비스(MSP)사업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등 성과를 냈다. 금융·제조 업종의 클라우드 전환 및 구축, 클라우드 기반 전사적 자원관리(ERP) 및 공급망 관리(SCM) 등 구축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다. AI기반 구매공급망관리 솔루션(SRM SaaS) 매출도 늘었다.</p> <p dmcf-pid="YzvOb2wMFq" dmcf-ptype="general">물류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1조9401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능형 공급망 관리의 한 축으로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한 320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가입 고객도 1만7900개사를 돌파했다.</p> <p dmcf-pid="GPFHMdyjFz"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해상, 항공, 육상 물류별 전략을 세분화해 물류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HQ3XRJWAz7"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SDS는 최근 열린 ‘리얼 서밋2024’에서 GPU 중심 AI 클라우드로 기업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초자동화)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클라우드 플랫폼 ‘패브릭스’, 협업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등 생성형 AI 서비스를 고도화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Xx0ZeiYczu" dmcf-ptype="general">k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진단 활용 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태국에 수출 10-30 다음 린킨 파크·아시니코, 英 런던 롤드컵 결승전 무대 선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