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3분기 영업익 2528억, 예상 상회... "클라우드의 힘" 작성일 10-30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3EH5e72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1XavW6F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94147492tnlx.jpg" data-org-width="1024" dmcf-mid="ZIum13nbB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94147492tnl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bzOFpo9fQ" dmcf-ptype="general"><br>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클라우드 사업부문의 호조와 디지털 물류 부문의 선방으로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p> <p dmcf-pid="FMPH9fme9P"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3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3조56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늘고 영업이익이 2528억원으로 같은 기간 31.0%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1858억원으로 같은 기간 5.2% 늘었다. 투자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평균)는 매출 3조4884억원, 영업이익 2320억원이었다.</p> <p dmcf-pid="31XavW6F26" dmcf-ptype="general">IT서비스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늘어난 1조6296억원이었고 물류 부문은 같은 기간 14.2% 늘어난 1조940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p> <p dmcf-pid="0F5jyGQ0b8" dmcf-ptype="general">IT서비스 부문 중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지속적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5.3% 증가한 6370억원을 기록했다. SCP(삼성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사업은 HPC(고성능 컴퓨팅), 생성형 AI(인공지능)를 위한 구독형 GPU(그래픽 처리장치) 서비스(GPUaaS) 확대로 꾸준히 매출이 늘었다.</p> <p dmcf-pid="pU3EH5e7b4" dmcf-ptype="general">MSP(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사업은 기업 고객을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 금융·제조 업종의 클라우드 전환·구축, 클라우드 기반 ERP(전사적 자원관리) 및 SCM(공급망 관리) 등 구축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다. SRM(구매공급망 관리 솔루션)을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공급하는 데 따른 매출도 늘었다.</p> <p dmcf-pid="UgnpxeTNKf" dmcf-ptype="general">물류 부문에서는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2.0% 증가해 3203억원을 기록했다. 첼로스퀘어 가입 고객도 1만7900개를 넘어섰다. 물류 사업은 향후 해상, 항공, 육상 물류별 전략을 세분화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dmcf-pid="ujg7eiYc2V" dmcf-ptype="general">앞서 삼성SDS는 GPU 중심 AI 클라우드로 기업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초자동화)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SDS는 "클라우드 플랫폼 패브릭스, 협업 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 등 생성형 AI 서비스 고도화로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p> <p dmcf-pid="7vhMwsqyq2" dmcf-ptype="general">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3분기 영업익 2천528억…"클라우드·물류 동반성장" 10-30 다음 ETRI, 슈퍼컴퓨터 핵심 기술 가속기 칩 개발…내년 실증 목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