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이서진, 갱년기 왔다…"나이 들수록 꼰대가 돼" (틈만나면)[종합] 작성일 10-30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v9mIbY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GUnZtJq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95008655rpzc.jpg" data-org-width="1745" dmcf-mid="qOvkuqA8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95008655rpz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HuL5FiBp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틈만나면' 배우 이서진이 갱년기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2X7o13nb7D"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이서진이 '틈 친구'로 출연했다.</p> <p dmcf-pid="V78rB9DxpE" dmcf-ptype="general">이날 유연석은 무관심하던 이서진이 "이 집 처음 지었나봐"라며 처음으로 관심을 가진 게 생겼다고 언급했다. 이서진은 "못 보던 집이다"라며 계속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z6mb2wMU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형은 보니까 차에도 별로 관심이 없다"라고 지적하자 이서진은 수긍했다. 그는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나이 드니까 차에는 관심이 없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4qPsKVrR3c"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나이 들어서 그런 거지?"라고 거들자 이서진은 "갱년기가 오니까 삶이…"라고 말을 줄이며 뜻밖의 갱년기를 고백했다. </p> <p dmcf-pid="8l5xTYP33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불안할 일도 없는데 불안하고 초조함이 있다. 그리고 열이 났다가 식었다가 한다. 에어컨을 잘 안 켜는데 너무 열이 나더라"라며 신체의 변화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1MyGQ0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95010150qyip.jpg" data-org-width="611" dmcf-mid="BWWfIl2X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95010150qyi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vtRWHxpUN" dmcf-ptype="general">이어 자리를 옮겨 식사를 하던 이서진은 "50살이 넘으면 다 똑같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냉정하게 얘기해서 틀린 말은 아니다. 50이 넘으면 정말 다르구나 (싶다)"고 동의했다.</p> <p dmcf-pid="QGUnZtJqpa"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나이 들수록 체력이 떨어지니까 꼰대가 되는 거다"라며 "어쩔 수 없다. 내 체력이 떨어지니까 내 생각을 먼저 하고, 내 기준으로 생각하는 게 있다고"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xHuL5FiBUg"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말에 유재석은 "나는 아직까지는 갱년기 느낌은 없는데, 그 마음을 어렴풋하게 알 것 같다"고 공감했고, 이서진도 "나도 올해부터 이런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dc1ngZwF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무 일이 없는데 갑자기 몸이 아플 때 '왜 아프지?' 이런 생각에 불안하고 초조해진다. '이러다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거 아냐?' 이런 생각도 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WRjZJLHEUL"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dmcf-pid="YeA5ioXD3n"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쉴 틈 없다…이장우와 '대장이 반찬' 론칭 10-30 다음 ‘11월 18일 컴백’ 태연, 새 미니 스케줄 포스터 오픈…서정적 무드 ‘기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