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3Q 영업익 2528억…클라우드·물류 사업 '쌍끌이' 작성일 10-30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전년比 매출 11.3%, 영업익 31% 증가<br>클라우드 사업 매출 6370억…1년 새 35.3%↑<br>물류 사업 매출 1.9兆…'첼로스퀘어' 2배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S03Ug2A4"> <p dmcf-pid="XRDYWHxpa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삼성에스디에스(018260)는 3분기 매출액 3조5697억원과 영업이익 2528억원의 잠정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발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OWxeTN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송파구 삼성SDS타워 전경.(사진=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daily/20241030095207297cjjs.jpg" data-org-width="479" dmcf-mid="z9JAp7Nf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daily/20241030095207297cj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송파구 삼성SDS타워 전경.(사진=삼성SD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isZX1dzk2" dmcf-ptype="general"> 삼성SDS의 올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1.3%, 영업이익은 약 31.0% 증가했다. 올해 전 분기(2분기)보다는 각각 약 6.0%와 14.4% 늘었다. </div> <p dmcf-pid="1ItV24sdA9" dmcf-ptype="general">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8% 증가한 1조6296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힘입어 1년 새 약 35.3% 증가한 6370억원을 달성했다. </p> <p dmcf-pid="tkfoLa5roK"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사업 중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CSP(Cloud Service Provider) 사업은 고성능 컴퓨팅(HPC), 생성형 인공지능(AI)를 위한 구독형 GPU 서비스(GPUaaS) 확대로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CSP는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서버 등 가상화한 물리 자원을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업을 말한다.</p> <p dmcf-pid="FWgCIl2Xab" dmcf-ptype="general">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은 기업 고객을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 금융·제조 업종의 클라우드 전환 및 구축, 클라우드 기반 전사적 자원관리(ERP)와 공급망 관리(SCM) 등 구축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AI 기반 구매공급망관리 솔루션(SRM SaaS) 매출도 증가했다.</p> <p dmcf-pid="3XAvSy8tcB" dmcf-ptype="general">물류 사업 부문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약 14.2% 증가한 1조940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능형 공급망 관리의 한 축으로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Cello Square)’는 같은 기간 두 배 이상인 약 112% 증가한 32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가입 고객도 1만7900개사를 돌파했다. 삼성SDS는 해상, 항공, 육상 물류별 전략을 세분화해 물류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0D8agjtscq"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SDS는 지난달 열린 ‘리얼 서밋(REAL Summit)2024’에서 GPU 중심 AI 클라우드(GPU Centric AI Cloud)로 기업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클라우드 플랫폼 ‘패브릭스 (FabriX)’,협업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 (Brity Copilot)’ 등 생성형 AI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pSimrOBWAz" dmcf-ptype="general">김범준 (yol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개발, 유방암진단 ‘방사성동위원소’…아시아 수출길 뚫었다 10-30 다음 삼성SDS, 3분기 영업이익 2528억원…전년비 31%증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