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클라우드·첼로스퀘어 덕에 영업익 31% 급증 작성일 10-30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매출 3조5697억, 영업익 2528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X03Ug2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VxQRva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클라우드·첼로스퀘어 덕에 영업익 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094648241znnw.jpg" data-org-width="800" dmcf-mid="4S9P6xlo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094648241zn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클라우드·첼로스퀘어 덕에 영업익 31% </figcaption> </figure> <p dmcf-pid="yG1uUzj47f"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삼성SDS가 클라우드 사업과 첼로스퀘어 물류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3·4분기 영업이익이 31% 급증했다. 특히 생성형 AI 서비스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4·4분기 전망도 긍정적이다. </p> <p dmcf-pid="WFu9KVrRUV" dmcf-ptype="general">30일 삼성SDS가 발표한 잠정실적 공시에 따르면, 3·4분기 매출액은 3조5697억 원, 영업이익은 2528억 원이다. </p> <p dmcf-pid="Y6RoLa5rp2" dmcf-ptype="general">올해 2·4분기 대비 매출은 6.0% 증가, 영업이익은 14.4%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도 11.3% 증가, 영업이익은 31.0% 증가했다. </p> <p dmcf-pid="GtUKb2wMF9" dmcf-ptype="general">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1조6296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35.3% 증가한 6370억 원을 달성했다. </p> <p dmcf-pid="HkmSlT41zK" dmcf-ptype="general">삼성SDS 관계자는 "특히 클라우드 사업 중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글라우드 서비스 제공(CSP) 사업은 고성능 컴퓨팅(HPC), 생성형 AI를 위한 구독형 GPU 서비스(GPUaaS) 확대로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XVPJdnGkUb"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사업은 기업 고객을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 금융·제조 업종의 클라우드 전환·구축, 클라우드 기반 전사적 자원관리(ERP) 및 공급망 관리(SCM) 등 구축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다. AI기반 구매공급망관리 솔루션(SRM SaaS) 매출도 증가했다. </p> <p dmcf-pid="ZAwhCSVZFB"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물류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1조9401억 원으로 집계됐다. </p> <p dmcf-pid="5fQiJLHE7q" dmcf-ptype="general">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한 320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가입 고객도 1만7900개사를 돌파했다. </p> <p dmcf-pid="1nNwDmzT7z" dmcf-ptype="general">삼성SDS 관계자는 "물류 사업은 해상, 항공, 육상 물류별 전략을 세분화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rW15FiB37" dmcf-ptype="general">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3분기 실적 호조…클라우드·물류 쌍끌이(종합) 10-30 다음 韓 개발, 유방암진단 ‘방사성동위원소’…아시아 수출길 뚫었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