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3분기 실적 호조…클라우드·물류 쌍끌이(종합) 작성일 10-30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매출 3조5697억, 영업익 2528억 잠정실적 발표<br>클라우드 사업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5.3% 성장한 6370억 달성<br>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12%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weRJWA9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25ZtJq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잠실캠퍼스 (사진=삼성SD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94551897lvjw.jpg" data-org-width="720" dmcf-mid="z6lOsCKGq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94551897lv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잠실캠퍼스 (사진=삼성SD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oV24sdq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삼성SDS가 클라우드 사업의 고성장과 물류사업 마진 회복에 따라 지난 3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클라우드 사업은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컴퓨팅 수요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3% 늘었고, 디지털 물류 플랫폼인 첼로스퀘어는 전년 대비 매출이 112%나 급증했다.</p> <p dmcf-pid="KIdBqKEQ21"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3분기 매출액 3조 5697억원, 영업이익 2528억원의 잠정실적을 30일 발표했다. 이는 전기 대비 대비해 각각 6%, 14.4%, 전년 동기 대비 11.3%, 31%나 늘어난 수치다.</p> <p dmcf-pid="93siJLHE95" dmcf-ptype="general">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1조6296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5.3% 증가한 6370억 원을 달성했다. </p> <p dmcf-pid="22GDEr7vqZ"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사업 중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클라우드서비스(CSP) 사업은 고성능 컴퓨팅(HPC), 생성형 AI를 위한 구독형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비스(GPUaaS) 확대로 매출이 꾸준히 증가했다. 클라우드관리서비스(MSP)사업은 기업을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 </p> <p dmcf-pid="VKWkcDUl2X" dmcf-ptype="general">아울러 금융·제조 업종의 클라우드 전환·구축, 클라우드 기반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공급망관리(SCM) 등 구축 서비스 사업도 확대되고 있다. AI기반 구매공급망관리 솔루션 매출도 증가했다.</p> <p dmcf-pid="fmM7uqA8BH" dmcf-ptype="general">물류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1조9401억원으로 집계됐다.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한 32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가입 고객도 1만 7900개사를 돌파했다. 삼성SDS는 해상, 항공, 육상 물류별 전략을 세분화해 물류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4qvjNc3IfG"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SDS는 올해 '리얼 서밋'에서 GPU 중심 AI 클라우드로 기업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초자동화)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클라우드 플랫폼 패브릭스, 협업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 등 생성형 AI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8ya4f6Ii9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hew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대국민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10-30 다음 삼성SDS, 클라우드·첼로스퀘어 덕에 영업익 31% 급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