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이서진, 갱년기 고백 "불안하고 초조해" 작성일 10-30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WUTYP3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xnrJLHE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이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ankooki/20241030095401521cdxp.png" data-org-width="640" dmcf-mid="BONCgjts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ankooki/20241030095401521cdx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이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MLmioXD1b" dmcf-ptype="general">1971년생인 배우 이서진이 갱년기 증상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23qx7Bc65B"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 10회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틈 친구' 이서진과 함께 펜싱 학원 선생님, 어린이집 교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p> <p dmcf-pid="V0BMzbkPZq" dmcf-ptype="general">이날 유연석은 이서진에게 "집에서 요리를 해 먹느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집에서는 절대 안 해먹는다. 아침에 요거트 이런 거 먹는다"라고 답했다. "'서진이네'에서 요리 많이 하지 않냐"는 질문에 이서진은 "'서진이네'는 돈 받고 하는거잖아"라고 솔직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LcSjk0CGz" dmcf-ptype="general">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냐고 묻자 이서진은 "내 몸 하나 가누기도 힘들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면 집에 들어갔을 때 달려들잖아. 나는 집에 들어갔을 때 조용한 게 좋다. 불도 내가 켜는 게 좋다. 혼자 있을 때는 불을 하나만 켜놓는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4okvAEph57"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어느덧 50세가 넘은 나이를 언급하며 "체력이 떨어지니 꼰대가 되는 거다. 내 체력이 떨어져 남보다 내 생각을 먼저 한다. 그래서 꼰대가 되는 거"라고 말했다. </p> <p dmcf-pid="8gETcDUlYu"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은 "나도 마흔 되니까 드라마 찍을 때 밤 신이 되면 눈이 꺼지기 시작한다. 옛날에 서진이 형이랑 찍을 때는 밤을 새도 열정이 살아있었다. 신인 때라"라며 이서진과의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6xnrJLHEHU" dmcf-ptype="general">갱년기 증상도 털어놓은 이서진은 "요즘 별 일도 없는데 불안하고 초조함이 있다. 그리고 열이 났다가 식었다가 한다"면서 "아무 일이 없는데 갑자기 몸이 아플 때 '왜 아프지?' 이런 생각에 불안하고 초조해진다. 내 나이 또래가 쓰러졌다는 말이 들리면 나도 언제 쓰러질지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PMLmioXDXp"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서진은 "(과거에는) 골프를 이틀 연속 쳐도 별로 안 힘들었다. (요즘은) 하루 쳐도 다음 날 힘들다. 그래서 연습을 잘 안 한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p> <p dmcf-pid="QRosngZw10" dmcf-ptype="general">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p> <p dmcf-pid="xRosngZw13"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데뷔 15주년 콘서트 'LIMITED EDITION' 전석 매진 10-30 다음 전지현, ‘연니버스’ 주인공 되나 “‘군체’ 출연 검토 중” [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