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BTS 뷔, 기자회견 후 연락…'다 보여줘도 되냐'더라" 작성일 10-30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uRqKEQ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QERJWA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095705611mvqj.jpg" data-org-width="1153" dmcf-mid="5E4jPMSg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095705611mv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FVhpvW6FRM"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분쟁을 알린 기자회견의 후일담을 이야기하며,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를 언급해 화제다. </p> <p dmcf-pid="3UkGwsqyix"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29일 저녁 진행된 대중문화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콘텐츠 '스쿨 오브 뮤직, 디-톡스(School of Music, D-talks)'에 출연했다. </p> <p dmcf-pid="0UkGwsqyeQ" dmcf-ptype="general">그는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한다. 군대에 있는 거 맞나 싶을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pZLhaAFOLP" dmcf-ptype="general">특히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의 갈등을 폭로한 기자회견 이후에 뷔와 나눈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p> <p dmcf-pid="U2C0Sy8tR6" dmcf-ptype="general">그는 "뷔는 해맑고 발랄한 친구여서, 내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도 해맑게 '괜찮죠?'라고 연락을 해왔다"며 "본인도 언제 연락을 해야 할까 눈치가 보였다더라. 걱정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고 밝혔다. </p> <p dmcf-pid="uo3PUzj4M8" dmcf-ptype="general">이어 "뷔가 '누나의 본 모습을 모든 사람들에게 거침없이 보여줘서 저렇게 다 보여줘도 되나' 싶었다더라"며 유쾌하게 말했다. </p> <p dmcf-pid="7KOFhvf5J4"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기자회견 당시 상황에 대해 "엄청 참은 거다. 나 너무 착하게 이야기했다. 두 시간 넘게 욕할 수도 있었는데, 이런 자리니까 최대한 참다가 최소한의 욕만 한 것"이라며 "나는 당시에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 이야기했다. 내가 겪었던 일을 순서대로 정확하게 짚어보기로 마음먹고 그 자리에 갔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zPyqGZRuMf" dmcf-ptype="general">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dmcf-pid="qjuRqKEQdV"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BLF6p7NfR2"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b4SuyGQ0R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3기, 육각형 솔로남 총출동 “수능 1등” 10-30 다음 안영미, 라디오 생방송 중 "씨X" 욕설 논란→의미심장 SNS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